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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카 할로넨: 핀란드에 바치는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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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어린 소년〉, 1891-1893, 캔버스에 유채, 45×36,5cm, 헬싱키, 아테네움 미술관 
© Finnish National Gallery / Hannu Pakarinen


핀란드 회화 황금기의 대표 작가 페카 할로넨(Pekka HALONEN, 1865-1933)의 프랑스 첫 회고전이 열린다. 핀란드 라핀라티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파리에서 수학하며 1893년 고갱의 제자가 되었고, 그 영향으로 풍경과 전통을 통해 핀란드의 영혼을 그리기 시작했다. 핀란드로 돌아온 후 투술라 호숫가에 할로센니에미(Halosenniemi)라 명명한 작업실 겸 집을 짓고 계절마다 자연이 선사하는 공연을 캔버스에 담았다. 특히 그가 애정한 눈(雪)을 표현하는데에 추상에 이르기까지 실험했다. 

- 김희연 프랑스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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