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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걸어온 길 - 화가와 아카이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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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2. 20 - 4. 29
오프닝 : 2016. 12. 20 (화) 오후 5시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 전시개요
○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작가의 삶과 작품을 조망
○ 기증받은 아카이브를 중심으로 다양한 자료들을 망라
○ 아카이브 자료들을 담은 단행본 발간
○ 전시 이해를 돕기 위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마련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에서는 2016년 마지막 기획전시로 ⟪작가가 걸어온 길–화가와 아카이브⟫展을 준비하였다. 이번 전시는 그동안 기증받은 아카이브들을 중심으로 박물관에서 수집한 자료들을 더하여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작가의 삶을 살펴보는 아카이브 전시로 2016년 12월 20일부터 2017년 4월 29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화가라는 대전제 아래 창작하는 사람과 아카이빙하는 사람이라는 이분법적인 구분을 넘어, 수집한 아카이브를 통해 작가가 살아왔던 환경과 그 속에서 비롯된 삶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작품을 통해 본 창작자로서의 화가는 개별적인 존재로서 독창성이 부각되지만, 아카이브를 통해 본 화가는 우리가 같은 시대를 살았던 존재들로서 친근감이 느껴진다. 그래서 직관적으로 알아채야 하는 화가의 세계를 탐색하는 데에 아카이브의 존재는 더욱 값어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아카이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아카이빙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기회를 만들고자 전시를 기획하였다.  

또한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에서는 이번 전시와 관련하여 다양한 전시연계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일반인들에게 제공한다. 성인 대상 강연은 1월 25일(수), 문화가 있는 날에 김달진 관장이 직접 “나의 미술 아카이브 수집이야기”라는 주제로 40년 동안 지속한 아카이빙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내고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가족 및 어린이들을 대상으로는 “나는 아키비스트”라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다양한 자료를 수집, 분석, 조사, 정리하는 일련의 과정을 체험하여 기록의 중요성과 아키비스트라는 직업이 가지는 의미를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체험 프로그램은 1월 17일(화), 19일(목), 24일(화), 3회 진행된다. 두 프로그램은 모두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홈페이지에서 12월 20일(화)부터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기사 및 이미지자료
웹하드 www.webhard.co.krID: artmap   PW: 1234
게스트폴더 > 내리기전용> 작가가 걸어온 길-화가와 아카이브
문의: 학예사 이순령 Tel.02-730-6216    Fax.02-730-9217   artarchive@daljin.com 



□ 전시내용





하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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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20 서울시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5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