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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영: 기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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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HINHAN YOUNG ARTIST FESTA [기시감] 

✔ 신한갤러리 광화문 2017년 4월 28일(금)부터 마진영 작가의 [기시감]전 개최 

✔ 재개발추진지역을 기록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역적 특징을 살려 그린 회화작품 

✔ 초등학생대상 무료미술체험프로그램, 일반인 대상 런치토크 시행 
 
  


  
좌) [노량진 등용로 4길 III] 130.3x162.2cm, Oil on canvas, 2016 
우) [노량진 노들길] 112x145.3cm, Oil on canvas, 2013 




 
[전시일정] 

전  시 명  기시감  
전시작가 마진영  
전시장소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35-5 4F 신한갤러리 광화문   
전시기간 2017.04.28(금)~06.02(금)  
오 프 닝  2017.04.28(금) 18:00  
런치토크 2017.05.12(금) 12:00  
미술체험 2017.05.13(토) 11:00/14:00 

 
 
 
[전시소개] 

신한갤러리 광화문은 2017년 4월 28일부터 마진영 작가의 [기시감] 전을 개최합니 다. 신한은행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2017 Shinhan Young Artist Festa 의 두 번째 전시로 기간 중 부대프로그램으로 런치토크와 미술체험교육이 시행됩 니다. 런치토크는 5월 12일(금)에 직장인 및 일반인 25명을 대상으로 1회, 미술체 험교육은 5월 13(일(토)에 오전 11시, 오후 2시 2회 진행합니다. 미술체험프로그램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시감]

전 미술체험프로그램 <우리 동네 만들기>  익숙한 우리 동네에서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찾아보는 프로그램. 낯익은 동네이기에 익숙한 것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생각하고, 아이들의 예술적 상상력으로 '낯익은 동네'에 특별함을 부여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수업1. 우리동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내가 살고 있는 곳에 있었으면 좋겠다! 상상해보고 드로잉하기 
수업2. 우리동네 내 손으로 새롭게 하기 :  4-5명씩 6개조를 이루어 상상하고 꿈꾸던 우리 동네를 직접 만들어보기   

런치토크는 간단한 작가의 작품설명 후 샌드위치와 커피가 제공됩니다. 참석 가능 하신 기자님께서는 미리 연락 주세요. 미술교육에 필요한 모든 재료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프로그램은 5월 3일(수)까지 신한갤러리 광화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http://www.shinhangallery.co.kr/kw/index) 





[작가약력] 

마진영  
  2013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재학 
  2010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017 기시감, 신한갤러리광화문, 서울  
 
그룹전  
  2016  풍경_노량진, 국민아트갤러리, 서울 
  2016  Flaneur, 국민아트갤러리, 서울 
  2016  Something About us, 갤러리 멜로우, 서울 
  2014  웜홀_일상의 비대칭성에 관한 소고, 한평갤러리, 광주 
  2013  마트료시카, 서교예술실험센터, 서울 
  2011  Out of safe zone, UNC 갤러리, 서울 
  2010  Not blue chips, 갤러리이즈, 서울 

 

[작업노트] 

나는 노량진에 산다. 30년간 살아온 노량진은 다를 바 없이 하루하루 늙어간다. 그 동안 알아채지 못했던 흔한 천막에, 전봇대 아래 옹기종기 모여있는 잡스러운 물 건들에, 부서질 듯 위태로운 낡은 담벼락과 골목에 아름다움을 느낀다. 그저 걷고 바라보고 기록한다. 이미 봐 왔던 이것들은 각자 수많은 이야기들을 스스로 지니 거나, 누군가의 특별한 기억들이 여러 장 겹쳐가며 흘러간다.  낡고 오래되어 사라지는 풍경들에 대한 향수이거나, 지나간 추억 속 가슴 아픈 기 억이라거나, 다가올 미래에 관한 희망을 느낀다거나 그런 모든 것들을 차치하고, 이미 풍경은 나름의 조형미가 있다. 널려있는 관념들을 먼저 뒤로 미뤄두고, 형이 가진 아름다움에 먼저 반응하고 기록한다. 그 이후에 대한 해석은 자유롭게 하기 로 한다. 강요하지 않기로 한다. 

–마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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