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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전: 바람이 구름을 걷어 버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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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展: 바람이 구름을 걷어 버리듯
2018-01-22 ~ 2018-03-13
신한갤러리 역삼



전 시 명  바람이 구름을 걷어 버리듯
참여작가  전희경
전시기간  2018.1.22(월)~3.13(화), 40일간
오 프 닝  2018.1.31(수) 18:00
런치토크  2018. 2.7 (수) / 2.21(수), 12:00 
전시내용  회화, 설치 등 26점 
관람시간  월~토 10:00~18:00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관 람 료  무료




이상적 풍경, Acrylic on canvas, 145x112cm, 2017



■ 신한갤러리 역삼 : 설립취지 

신한갤러리는 국내 미술 저변을 확대하고 대중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고자 신한은행이 설립한 비영리 전시공간으로 현재 광화문과 역삼 두 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신한갤러리 역삼은 2011년 개관된 이래 “Shinhan Young Artist Festa”라는 신진작가 공모 프로그램을 통해서 젊은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더욱 고무함과 동시에 다채로운 기획전을 꾸준히 개최해옴으로써 미술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매진하고 있다. 이 밖에도 런치토크나 현대미술강의 등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하여 관람객들과 함께, 그리고 작가와 함께 호흡하는 문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밤과 새벽, Acrylic on canvas, 91x232cm, 2017



■ <바람이 구름을 걷어버리듯>展

신한갤러리 역삼에서는 신년 기획전으로 2018 신한갤러리 역삼 기획전 <바람이 구름을걷어 버리듯>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전희경 작가는 곤고한 삶의 현실과 이상적 세계의 좁혀지지 않는 간극을 지워내고자 고군분투하는 행위로서 추상회화를 선보인다. 전희경의 작품은 자연의 이미지가 해체된 추상적 형태들과 다채로운 색채의 흐름으로 구성된 이질적인 공간들이 서로 마주하고 중첩되어 비현실적인 공간을 보여준다. 캔버스 화면은 작가가 추구하는 이상적 풍경과 이상향에 대한 열망, 현실의 팍팍함에 대한 도피가 함께 투영되어 물, 구름, 하늘, 빛, 안개, 바다, 파도, 폭포 등의 변화하는 자연적 요소들과 그것들의 유기적 형태를 가지고 색감과 마티에르와 같은 재료의 물성을 통한 조형성을 담고 있다. 이러한 이상에 닿기 위한 작가의 예술적 실천은 불가능함을 극복하고자 하는 원동력으로 역할하는데 최근작들에서는 이상적 상태(자연自然)와 이상적 경지(선정禪定)라는 주제에 보다 주목하고 있으며 이상적 상태에 대한 관점을 자연의 풍경과 자아의 내면으로 돌려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1월 22부터 이어지는 이번 전시에는 전희경 작가의 최근작을 포함한 26점의 회화 및 설치 작품이 전시되며, 전시 중에는 갤러리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작가와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런치토크도 실시 된다. 



이상적 고요 I, Acrylic on canvas, 150X150cm, 2017



■ <바람이 구름을 걷어버리듯>展 : 전 희 경

전희경은 1981년 서울 출생으로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6년 백운갤러리<이상_그곳>, 2015년 이랜드스페이스 <정신의 향연>, 2014년 겸재정선미술관<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등 국내와 해외에서 다수의 개인전을 열었다. 또한 에트로미술상(2015)은상, 겸재정선미술관에서 ‘내일의작가’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네이버 ‘헬로우 아티스트’(2015)로 선정된바 있다. 
국내외 다수의 레지던시 참여 경력이 있으며. 현재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백운갤러리(백운장학재단), 이랜드문화재단, 겸재정선미술관, 대만타이동 미술관 과 국립현대미술관/미술운행에 소장되어있다.



이상적 고요 II, Acrylic on canvas, 150x150cm, 2017



■ <바람이 구름을 걷어버리듯>展 부대프로그램

[런치 토크]

신한갤러리 역삼은 관람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와 연계된 ‘런치 토크’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낮 12시부터 1시간 동안 열리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작가가 직접 전시 작품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 또한 갤러리에 있는 세미나실에서 샌드위치를 먹으며 작가와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시간도 가져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때 작가들이 프로젝트 영상물도 준비해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런치 토크는 회사원, 주부, 대학생 등 일반인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한 갤러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수 신청을 한 뒤 참가할 수 있다. 런치 토크 접수 안내는 전시 개최일에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일시  2월 7일 (수) 12:00 / 2월 21일 (수) 12:00 총 2회 
장소  신한 갤러리 내 세미나 실
참가비  무료 / 선착순 25명, 사전예약자 우선 안내 
문의 및 신청  www.shinhangallery.co.kr  02) 2151-7684 / 7678

* 자세한 일정 및 참여방법은 추후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
* 프로그램은 총 2회 진행되며, 각 회차별 참여작가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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