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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아시아 2018 ART ASIA 2018

  • 전시분류

    아트페어

  • 전시기간

    2018-11-22 ~ 2018-11-25

  • 전시 장소

    일산킨텍스,제 1전시장 5홀

  • 유/무료

    유료

  • 문의처

    070-7854-0035

  • 홈페이지

    http://artasia.kr

  •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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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복합문화 아트페스티벌, ‘아트아시아 2018’
11월22~25일 킨텍스서 개최
 
⦁ K-POP 아이콘 김형석 참여... 현대미술-대중음악 ‘신개념 아트 콜라보 공연’ 주목
⦁ 세계최초로 ‘페어 인 페어’ 도입... 아시아의 다양한 아트페어 한 자리 ‘관심’
⦁ 아트유니버시아드,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7개국, 12개 미술대학 신진 아티스트 작품 한 자리 ‘눈길’


“한국을 아시아의 새로운 아트 플랫폼으로”

일본, 중국, 인도 등 10개국이 참가하는 초대형 복합문화 아트페스티벌 ‘아트아시아 2018(ART ASIA 2018)’이 오는 11월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4일간 경기 일산 킨텍스(제1전시장 5홀)에서 개최된다.
아트아시아 2018은 MBC와 아시아 아트넷 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MICE뷰로, 한국관광공사, 화성시문화재단, 안양문화예술재단이 후원한다.

아트아시아 2018은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10개국의 300여명의 아티스트와 각 나라 주요 미술대학 학생 등이 참여하며 아시아 각국의 유망한 젊은 현대 미술작가를 지원·육성해 새로운 콜렉터의 유입과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신개념 아트페어(Art Fair)다.
특히 참여의 단위를 갤러리가 아닌 각 나라의 아트페어로 확대해 아시아의 다양한 아트페어를 한자리에 모으는 등 현대 미술의 대중성 확보와 저변 확대를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행사 기간 중 아시아의 7개 아트페어, 50여개 갤러리가 150여개 부스에서 아시아의 현대미술 작품 3000여점을 선보인다. 또한 다양한 시각과 새로운 시도의 퍼포먼스 및 볼거리 등이 가득하다.

K-POP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김형석 작곡가가 총연출로 참여해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A STAGE에서는 현대미술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안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행사장 내 마련된 특별 무대에서는 한호, 고상우, 이지연, 임정아 등 현대미술작가와 헤이즈, 전자맨, 하림 등 대중음악가가 공동 참여해 신 개념의 아트 콜라보 공연을 시도한다.
이밖에 아트페어 최초로 ‘페어 인 페어’ 형식을 도입해 인도의 ‘자이푸르 아트 서미트’, 대만의 ‘아트 카오슝’ 등 아시아 내 다양한 아트페어를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미래의 작가 지망생을 위해 마련된 프로젝트 ‘아트 유니버시아드’도 열려 눈길을 모은다.
중국 중앙미술학원, 대만 국립 타이베이 예술대학, 일본 무사시노 미술대학, 한국 서울대학교, ·홍익대학교 등 아시아 12개 미술대학 학생 70여명이 참여해 작품을 선보인다.

행사 관계자는 “아트아시아 2018은 3000여점에 달하는 아시아의 현대미술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퍼포먼스, 볼거리가 가득한 올 하반기 주목할 만한 아트페스티벌”이라며 “기존 아트페어와는 달리 신진작가들의 가능성에 초점을 둔 젊은 아티스트를 위한 아트 페스티벌로 현대미술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새로운 시도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아트아시아 2018 개요 -


○ 행 사 명: 아트아시아 2018 (ART ASIA 2018)
○ 행사 장소: KINTEX 제 1전시장 5홀
○ 행사 일자: 2018. 11. 22(목) ~ 11. 25(일), 4일간
○ 주 최/주 관: MBC, 아시아 아트넷 위원회/㈜휴로인터랙티브
○ 후 원: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MICE뷰로, 한국관광공사, 화성시문화재단, 안양문화예술재단
○ 협 찬: SK텔레콤, 마스터픽스, 미래엔, 에비스맥주, 블루캔버스, 페리에, 아트엠플러스, 토니모리, SRT
○ 협 력: 네이버, 현대백화점, 하나금융투자, AAG, (사)한국청년회의소
○ 참 가 국: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인도, 싱카폴, 태국, 러시아 등 10 여개국
○ 참여 페어 및 갤러리: 아트카오슝, 아트밴쿠버, 아트에디션 등 7개 페어, 50여개 갤러리 150개부스
○ 미디어 스폰서: 네이버(NAVER), 헤리티지뮤인, 헤럴드아트데이, 아트인컬쳐, 월간사진, 서울아트가이드, 퍼블릭아트, 미술과비평, 미술수첩, 월간갤러리, CANS, ART+, Art&Deal, Art India, Art Reveal Magazine, 호텔&레스토랑, 월간사진예술 등 (TBC)
○ 특별프로그램: 아트 유니버시아드 / A-STAGE (ART & K-POP 컬래버레이션 공연)
○ 특별전시: 경계의 확장 / 블루인디아 / A STUDIO(작가의 방)



특별프로그램 및 특별전시 소개자료


1. 특별프로그램

Ⅰ. 아트 유니버시아드

미래의 작가를 꿈꾸는 아시아 주요미술대학생들의 작품을 만나보고 그 가능성과 잠재력을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중국의 중앙미술학원, 남경미술대학, 일본의 무사시노 미술대학 등 아시아의 주요 미술대학의 참여로 각국의 특색이 드러남과 동시에 학과 또한 조소과, 판화과, 회화과, 영상학과 등 다양하게 참여, 아시아 샛별들의 숨겨진 실력을 발휘하는 장이 될 것이다. 또한 학생들간의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데이“와 학술세미나를 통해 아시아 미술계의 교류, 나아가 화합을 도모한다. 



중국 중앙미술학원, Qiang Fu 작품


о 참여대학: 중앙미술학원, 남경미술대학, 무사시노 미술대학, 국립 타이베이 예술대학, 더 마라하자 사야이라오 유니버시티 오브 바로다, 신라빠꼰 대학교, 국립 상트 페테르부르크 대학교, 홍익대학교,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중앙대학교, 국민대학교 

Ⅱ. A-STAGE (ART & K-POP)

아트아시아 2018에서는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김형석의 기획으로 현대미술가와 K-POP 음악가와의 컬래버레이션 공연이 펼쳐진다. 사진과 퍼포먼스 아트의 영역을 넘나들며 뉴욕을 주요 무대로 활동하는 고상우와 김형석, 그리고 전자맨(노건호)의 컬래버레이션, 헤이즈의 음악과 어우러지는 젊은 페인팅 작가 임정아와의 컬래버레이션 공연, 그리고 사진 이미지를 사진 콜라주, 설치, 영상의 다양한 표현 방식을 통해 변용하는 작가 이지연과 하림과의 컬래버레이션, 한호 작가와 “로맨틱 카우치”의 멤버이자 작곡가인 전자맨이 컬래버테이션 공연이 이 행사 기간 중 매일 펼쳐진다. 


총연출감독 김형석


헤이즈


임정아x헤이즈:  2018년 11월 24일(토) 5-6PM
임정아는 헤이즈의 음악에 맞추어 헤이즈의 초상을 액션 페인팅으로 제작한다. 작가에게는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고 물감을 거침없이 뿌리는 과정이 하나의 본인의 욕구반영이며 틀에서 벗어난 일탈의 행위로, “사운드 비쥬얼라이저”, 즉 소리를 시각화 하는 것에 초점을 둔다. 곡의 느낌에 맞추어 색채나 퍼포먼스가 바뀌는 것으로 소리(음악)을 표현하다. 헤이즈 또한 임정아의 작업 과정에서 받은 영감에 기반하여 곡을 선정하여 컬래버레이션 공연을 펼친다. 



임정아, An Ordinary Person - ty, 2017, Acrylic on canvas, 53.0 x 45.5 cm


임정아- 2014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9회의 개인전 개최, 그 외 다수의 그룹전과 아트페어 참여. 임정아는 유명인사를 그리는 과정 속에 본인의 욕구를 투영하는 작업 일반인(Ordinary Person)시리즈로 주목 받기 시작함. 

고상우x김형석x전자맨:  2018년 11월 22일(목) 5-6PM

고상우는 순종, 인내, 희생의 모습이 아닌 여성이 지닌 욕망과 갈망을 주제로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사회적 신분이 주는 열등감을 극복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능동적 삶을 사는, 자유와 욕망의 주체로서의 여성의 판타지에 초현실적인 회화적 감성을 입힌 후 반어적인 설정을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김형석 작곡가가 이와 같은 퍼포먼스에서 받은 영감에 기반하여 즉흥 연주를 진행하며, PART 2 퍼포먼스에서는 김형석과 함께 전자맨(노건호)도 EDM을 가미하여 연주한다. 



고상우, 레드스카이, 2018, 94 x128 cm


고상우-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 사진 & 퍼포먼스 전공. 뉴욕에 거주하며 세계를 무대로 15회의 개인전 개최와 더불어, 다양한 전시에 참여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음. 2009년 뉴욕 AHL 재단 아시아 현대미술상을 수상하였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자하미술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음.



2. 특별전시

Ⅰ. 경계의 확장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개척해나가고 있는 실력 있는 중진작가 5인(고상우, 권대훈, 배찬효, 진 마이어슨, 오스카 오이와)의 특별전을 통해 우리의 삶 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경계들-그것은 국가나 문화일 수도 있고, 또한 개인의 주관이나 시각일 수도 있다-에 대한 해석을 만나보고자 한다.

о 대표 참여 아티스트소개



진 마이어슨, STAGEDIVE, 2015-2016, Oil on canvas, 290 x 420 cm


진 마이어슨 - 이문화 속에서 지냈던 어린 시절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과 괴리감, 혼돈을 화면을 분할하고 쪼개며 셀 수 없는 곡선과 왜곡된 뒤틀림이 공존하는 풍경화를 통해 내면의 심리를 그려내고 있다. 이는 혼란스러워 보이지만 동시에 세밀하고 섬세하며, 또한 압도적이다. 세계적인 컬렉터 찰스 사치, 뉴욕 구겐하임미술관, 필라데피아 미술관 등 작품 소장. 홍콩 페로탱 갤러리 등에서 10여회 이상 개인전 개최 



배찬효, Jumping into the Adoration of the Kings, 2018, Gold leaves on magnetics paper with Mirror, 240 x 240 cm


배찬효 - 배찬효는 서양화 속의 서양 여성으로 변장하며 서양역사의 중심에 뛰어드는 행위를 통해 이문화 속의 동양인으로써 가져야 했던 경계를 허물어내는 과정을 보여준다. 영국 유학 생활 속에서 '아시아계 남성'이라 소외감을 느끼며, 작가는 "부당하고 답답하게 느껴진 그 의문에 대한 답을 찾고 싶어" 유럽의 전통 복식을 입는 '의상 속 존재 (Existing in Costume)' 연작을 통해 서양이 세계의 주체라는 해석을 타파하고자 한다. 런던 슬레이드 미술대학 졸업 후 런던에 거주하며, 한국과 유럽을 위주로 다수의 전시에 참여. 휴스턴 뮤지엄, 한미사진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미술은행 등에 소장되어 있음

Ⅱ. 블루인디아

작은 지구라고 불릴 정도로 인도는 다양한 문화의 복합체이다. 이와 같은 배경에서 성장한 젊은 인도 현대미술작가들의 작품은 그 강렬함으로 보는 이를 매료시킨다. 인도에서 수년간 체재하며 인도미술을 연구하는 기획자 송인상의 기획으로 강렬한 색감과 표현력이 인상적인 인도 작가 5인의 특별전을 만나보고자 한다.

о 대표 참여 아티스트: 

라즈 모레 / Raj More – 뭄바이에서 새롭게 뜨고 있는 작가다. 최근에 뭄바이 쇼핑몰에서 열린 그의 개인전은 마치 인기 연예인을 방불하게 할 만큼 북적거렸고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연예인을 닮은 그의 기질도 한 몫을 하지만 팍팍하고 혼돈스럽기까지 한 뭄바이의 삶을 유머러스 하게 그려낸 작품 때문이다. 물감을 두툼하게 덧칠한 캔버스 위에 거친 붓 자국은 그만의 개성을 드러내면서 강렬한 흡입력을 발산한다. 그의 작품은 2008년 서울의 EM 갤러리가 개최한 인도작가 대상의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작으로, 처음 소개된 이후에 한국에 여러 차례 초대받아 그 때마다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쉐이크 아즈가르 알리, Tomorrow only comes once... It has not arrived!, 2016, Acrylic and dry pastel on canvas, 177.8 x 157.48 cm


쉐이크 아즈가르 알리 / Shaik Azghar Ali

자유로운 생각의 유희를 그리는 작가다. 낙서화의 한 유형으로 보여지는 그의 작품들은 정돈되지 않은 내면의 단상들을 나열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불현듯 솟구치는 욕망의 순간, 과거의 회상, 또는 막연한 생각들이 무질서한 가운데서도 어린애의 놀이 같은 순수함과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고 있는데, 이는 작가의 뛰어난 감각적인 언어와 이를 뒷받침하는 탄탄한 구성력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보여진다. 일견 작품의 구성방식이 낙서화가인 바스키아의 작품과 유사해 보이지만, 그 만의 독특한 사유방식과 시각언어는 보다 치밀한 구성에 기반해 있다.

Ⅲ. A-STUDIO(작가의 방)

8명의 작가들의 작품이 탄생하는 곳! 그곳을 살짝 엿볼 수 있는 기회!

사진, 판화, 미디어 아트,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작업실을 모티브로 하여 작가들이 작업하는 과정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난해하게 느껴지기 쉬운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와 함께 작가와의 소통을 도모한다.   
참여작가 - 서동일, 임정아, 최인호, 이기택, 조세민, 오조, 정안용, 명이식
 
о 대표 아티스트 소개

서동일 - 서동일 작가는 관람객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현대미술이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작품과 관람객이 어울리는 환경을 제공한다. 눈으로 관람만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체험해 보고 사진도 찍고 공유할 수 있는 관람객과 소통하는 공간을 선보인다.


대표 참여 아트페어 소개


Ⅰ. 스푼아트쇼

올해로 제 5회를 맞이하는 스푼아트쇼는 모든 이에게 꼭 필요한 숟가락처럼 미술의 세계로 대중을 친밀하게 끌어안고자 기획되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가부터 차세대 아티스트까지 다양한 작가군을 한 자리에 볼 수 있는 트렌디한 아트페어로 자리매김 하였다.

Ⅱ. 아트에디션

아트에디션은 평면에서 조각, 디지털 작품까지 에디션 제작이 가능한 모든 미술품을 아우르며, 동시대에 걸맞은 미술시장을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제한된 에디션 작업을 통해 ‘Lim¬ited and Unique’ 의 정신을 이어가고자 한다.

Ⅲ. 아트카오슝 & 아트포모사

2018년에 6회째를 맞이하는 아트카오슝은 2013년부터 대만 남부의 미술 시장과 전시업계를 최선을 다해 발전시켜왔다. 대만 미술 시장에 대한 새로운 비전은 풍부한 자원을 통합하려는 업계들, 문화부, 학계 간의 노력으로 이루어졌다. 대만 정부의 ‘The Go-South Policy(남부 개발 정책)’과 맞물려 동남아 예술과 동북아시아 예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아트카오슝은 예술과 문화 교류에 초점을 맞추고, 차세대 미술품 콜렉팅 트렌드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Ⅳ. 자이푸르 아트 서밋

자이푸르 아트 서밋은 서로 다른 형태의 예술을 장려하고, 협회와 일반 대중들 사이에서 전통, 부족, 현대 예술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이다. 자이푸르 아트 서밋은 예술가, 큐레이터, 기관, 대중들을 도시의 시각적 미학을 증진시키기 위해 연결시키고, 새로운 인도와 국제 예술 미학 및 예술 경험을 소개하고 토론함으로써 자이푸르를 글로벌 예술 지도에 위치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Ⅴ. 아트벤쿠버

캐나다 서부에서 가장 큰 국제 예술 박람회인 제 5회 아트 밴쿠버가 2019년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다. 밴쿠버 시내 해안가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아트밴쿠버와 함께, 이 도시의 산악 지대와 다양한 문화는 이 곳을 미술을 위해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장소로 만드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아트벤쿠버에서는 캐나다와 전 세계의 갤러리와 작가들의 작품들을 전시한다.

그 외 조형아트서울, 국제조각페스타 등 참여


주요 참여 갤러리 소개자료


Ⅰ. 박영덕화랑

박영덕 화랑은 1993년 개관이래 국내외 역량 있는 작가들의 개인전과 참신한 기획전으로 현대미술을 소개하는데 앞장서 오고 있으며, 일찍이 해외 진출을 통해 한국 미술시장의 다변화와 국제화에 기여해왔다.

Ⅱ. 박여숙갤러리

박여숙 화랑은 강남에 일찌감치 터를 잡고 1983년 개관, 이곳이 대표적인 화랑가로 변모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김창열, 박서보 등 국내외 거장들의 전시는 물론 젊고 역량 있는 작가들의 발굴 및 대중화에도 앞장서 왔다. 국내에서의 활발한 전시 활동과 더불어 1991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아트 콜론, 바젤 아트페어 등과 같은 세계 유수의 아트페어에 참여하여 한국 작가들을 국외에 소개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Ⅲ. 금산 갤러리

금산갤러리는 1992년 개관이래 현대미술 중심의 회화, 설치, 미디어, 조각, 사진, 판화 등의 전시를 기획·소개하며 현대 미술의 전 장르를 아울러 다루고 있다. 또한 현대 미술을 해외에 소개하는데 앞장서, 다수의 해외 교류 전을 통하여 해외의 유수한 작가들을 국내로 소개하였다.
특히 금산갤러리는 미술을 매개로 한 아시아 여러 나라와의 문화교류를 추진하여 아시아를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주도적으로 하고 있다. 각 아시아 국가의 문화 전반에 걸쳐 대중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넓힘으로써 아시아 문화예술발전과 아시아 문화벨트 형성에 촉매제 역할을 해오고 있다.

Ⅳ. Galerie Grand Siècle(신원화랑)

1999년 Mr. Richard, Hsueh-Kung, CHANG 에 의해 설립된 Galerie Grand Siècle(신원화랑)는 대만 현대미술을 다루는 주요 갤러리 중 하나로 특히 뉴미디어 아트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주로 신진 뉴미디어 작가들의 전시를 기획하며 그들을 국제 아트페어에 소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대만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기획과 협업에 긴 역사를 갖고 있으며 예술업계에서도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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