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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블루아트페어

  • 전시분류

    아트페어

  • 전시기간

    2018-11-08 ~ 2018-11-11

  • 전시 장소

    해운대그랜드호텔 11층

  • 문의처

    010-6207-0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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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블루아트페어
2018-11-08 ~ 2018-11-11
해운대그랜드호텔 11층 전층 객실


블루호텔아트페어는 작년에 시타딘호텔에서 첫 행사를 마치고 2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부산의 자존심을 가지고 있는 5성급 해운대그랜호텔에서 2018.11.8(목)에서 2018. 11.11(일)까지 2018 블루호텔아트페어를 개최를 합니다. 

부산영어방송과 함께 주최를 하고 서울아트가이드, 부산다인연합회, 해운대마린컬처 등의 협찬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런 응원 속에서 해운대호텔 11층 전층 객실을 이용하여 25개 갤러리와 미술협회 1개가 모여서 아트페어 행사가 진행됩니다.




해운대그랜드호텔


참여갤러리는 청작아트, 미즈갤러리, 전갤러리, 그레이스갤러리(갤러리그레이스블루, 갤러리그레이스레드), 갤러리H, Y갤러리, SILVER SHELL, 갤러리아라, 갤러리의즈아츠, 김가빈아트, 동구박갤러리, 묵지갤러리, 태산갤러리, 백유선갤러리, 605갤러리, 다도화랑, 나화랑, 동곡갤러리, 에스텔리국제갤러리, 줌갤러리, 숨은갤러리, 루스펠갤러리, 리순갤러리, 갤러리두 특별로비초대전이 참여합니다. 

호텔아트페어가 작년만 해도 부산에서는 불모지였지만, 고객들이 호텔에 와서 작품감상을 하고 즐기면서 행복해하는 시민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를테면, 어색해하던 호텔페어가 자연스러운 페어로 자리를 잡아 나가는 것이 마치, 화선지에 한방울  떨어진 물감이 확 번지는 것처럼 호텔페어에 대한 인식이 급속도로 고무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세계 속 부산, 부산 속 해운대, 해운대해수욕장 바다 풍경을 정통으로 맛볼 수 있는 위치를 자랑하는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이루어지는 호텔페어 잔치입니다. 주제는 '현대미술 호텔에서 만나다.' 에서 대표적 작품을 우선으로 소개를 하겠습니다.

작품은 신진작품부터 유명작품까지 그리고, 회화(한국화, 서양화), 조각, 판화, 사진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만기 서각가


이만기 作


곡산 이동신 서각가


특히, 올해는 80년대를 주름잡던 천하장사 이만기(현 인제대학 교수, 평생교육원 원장)가 그만의 느낌을 표현하는 서각 작품으로 함께 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쁩니다. 덕과 상징성을 갖춘 그를 조직위윈장으로 모시려 하였으나 극구 손사래치며 겸손하게 물러나기를 원하여 상임고문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TV에서 자주 그를 볼 수 있어서 '의외성을 느낄 수가 있다.'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그는 조각칼로 한 뜸 한 뜸 바느질하듯 쪼아내어 삶의 여정처럼 녹아내는 천하장사가 아닌, 교수가 아닌, 서각가 이만기 작품으로 오롯이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이만기 스승인 곡산 작품도 감상할 수가 있는데, 서각에서는 대부입니다. 



이준기, 에로틱시티

그리고, 갤러리위즈아츠에서는 현대미술의 부조 모노크롬톤 회화 표현방식인 이준기 작품은 주사기 바늘 안에 물감을 집어넣어 짜내는 방식의 작품으로써, 삶의 몸부림을 아기를 잉태하여 산후통을 견뎌내는 어머니의 맘처럼 고된 작품인 도시 빌딩 숲을 에로틱시티 주제화하여 풀이를 합니다.

공존의 김찬주작품은 상상력이 풍부한 스토리텔링화 작품으로 다양한 동물과 소녀 소년이 등장하여 꿈, 희망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하여 용기를 주는 작품입니다. 김영구의 열을 받으면 더욱 더 올라간다는 열기구이야기를 수십만번 붙여가며 마스킹테이프를 이용하여 기구표현과 뒷배경의 도시풍경을 일일이 고단한 노력이 돋보이는작품을 선보인다. 



이홍주, 날다 날다


갤러리아라는 반려동물작가로 알려져 있는 이홍주작품은 극사실적 표현 방식의 기법으로 보는 사람으로 경악을 할 만큼 손재주에 놀라게 됩니다. 주제는 ‘날다 날다.’ 시리즈로 스토리텔링한 작품입니다. 

한명희의 행복한 뜰의 이야기는 해바라기를 부조회화로 조각하여 부착한 이후에 물감을 반복하여 입힌다. 그 안의 내용은 일상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화하여 행복한 집 이야기를 꾸미고 있다.
김기택 작품은‘기억이 머무는 자리’라는 주제로 매화를 배경으로 앙증맞은 새를 주인공으로 하이퍼리얼리즘으로 표현을 자기만의 해석으로 단순과 하이퍼를 적절한 매치를 하여 해석을 한다. 
 


박동구, 기다림


동구박갤러리는 박동구 작품으로 나무 위에 조각칼로 깎아 내어 형상을 만든 후에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작품을 선보인다. 


 


숨은 갤러리는 소석작품으로 자연석 위에 새기는 작품으로 재치와 위트가 넘치는 주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작가의 삶 속에서 발견하는 느낌을 다양하고 재미있게 표현하는 작품이다. 보는 재미가 솔솔난다.



정향심, 시대공감


줌 갤러리는 정향심의 시대공감이라는 주제는 한지위에 물감을 이용하여 표현한 것으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그리고, 박경해의 ‘엄마’ 는 푸근한 인상이 천진난만하게 표현되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소가 절로 나는 작품으로 실제 작품은 어떨까? 궁금해지는 작품이다. 우병출의 ‘보고 있습니다,’ 드로잉하듯이 자연스러운 터치가 인상적인데 무엇을 보고 있을까요? 궁금해집니다.



김기창 作


갤러리미즈에서는 운보 김기창은 바보산수로 유명한데, 농악 판화작품과 이우환의 선으로부터의 판화로 우리나라의 걸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텐리스가 재료인 정준일의 ‘비 속의 남자’가 주제인 작품은 현대적이면서 세련된 위트를 표현하였습니다.



유지연, 흔적-성장


LISOON GALLERY에서는 유지연은 흔적이라는 주제로 표현하였고, 박숙현은 순지에 석채를 이용하여 한국화의 맛을 살려 ‘꿈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담담하게 표현한다. 



황선태, 빛이 드는 공간


갤러리전에서는 황선태와 양준혁의 작품을 선보인다. 빛이 드는 공간이라는 제목의 황선태는 독일에 있는 갤러리에서 전속작가로 활동하고 해외아트페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의 작품은 유리와 LED를 이용해 전기를 켜면 마치 작품 안에 실제 빛이 들어오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선과 빛의 작업이다. 그리고, 양준혁은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도 하고 휴식공간이 되기도 한다는 가족의 소중함을 어머니인 소녀를 통하여 휴머니즘화로 표현하였다. 



김중식, 비비안 리

에스텔라국제갤러리에서는 김중식의 비비안 리작품과 고효린의 작품은 거울이라는 주제로 단순화된 선과 면으로 표현한 것으로 태국 패션 디자인을 묘사하였다. 



박기훈, 공존(共存)

청작아트에서는 박기훈, 박수진, 손성닐, 최창임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공존의 박기훈의 공존작품은 특이하게 안료의 채색을 깍아내는 작업과 색감이 두드러지는 것으로‘멸종위기의 동물과 인간이 서로 공존 했으면’ 하는 메시지를 주는 작품이다, 그리고, 박수진작품은 세포의 작은 움직임을 ‘진동’이라 하고 자기만의 진동으로 소통을 하면서, 우정과 사회의 무리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의 의식이 완전한 자   아로 살아가고 있는 지에 대한 고민을 표현하였다. 
 
또한, 최창임 작품은 모든 자연에서의 생명체들은 순환의 생을 살고 있는데, 작은 씨앗으로부터 시작 되어지는 생명은 너무나 신비로우며, 그 순환의 과정은 영원한 삶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피고 열매 맺는 생명에 대한 에너지의 감동을 표현하는 작품이다. 그리고, 손성일 작품은 LINE이라는 주제로 달콤한 색채를 이용하여 현대적으로 해석을 하였다. 



Mother Flower


SILVER SHELL갤러리는 일본 갤러리이다. 섬세하고 세밀한 표현을 하는 초현실주의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마더플라워는 둥지 속에 꽃 한아름 안고 있는 어머니의 맘처럼 품는 듯한 형상이 다채로운 색채와 더불어 아름답다. 그리고, の行方은 무채색을 이용하여 바다의 아름다움을 표현하였다. 그 외, 다기 등이 있다. 



박찬근, 올라서다


H갤러리는 Park L,의 Nouvelle saison 4,5을 보면, 작품은 선과 뿌리기를 이용한 작품으로 누벨세종이라는 주제로 작품을 표현한다. 재료는 혼합재료이지만, 표현해낸 방식은 동양화의 묵처럼 번짐과 선들이 적절히 있어서 편안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 언젠가, 작가를 만나면서 편안하고 호탕한 그녀의 매력이 작품과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박찬근과 나귀염의 작품은 생활에서 멋을 낼 수 있고 쓸 수 있는 예쁜 도자기이다.


마지막으로 운영위원회 활동상황에 대해서 조금 소개를 하고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이만기 상임고문 위촉, 운영위원장과 인증샷


부산다인연합회 윤정미회장과 박덕남운영위원장


호텔 장점의 특성상, 집에서 걸었을 때의 모습을 상상하고 고르기 쉽고, 저렴한 가격부터 유명하고 품격있는 작품들이 골고루 있어서 상황에 맞는 작품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작품을 보고 힐링하다가 마음에 드는 작품은 물어보고 살 수가 있습니다. 호텔이기 때문에 좋은 것은, 객실마다 들려서 상담하기도 편안하고 안락해서 집중해서 작품을 편히 감상할 수가 있습니다. 복도에 잠시 쉴 수 있는 의자도 있어서 담소도 나눌 수가 있습니다. 

2018 블루호텔아트페어에 놀러 오십시오. 해운대 그랜드호텔 11층에 오셔서  미술문화로 가족 나들이, 연인 간의 데이트, 오래간만에 만나는 친구들과의 수다를 미술작품 감상을 통하여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2018.9.10.
 블루호텔아트페어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한 명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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