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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이전, 에트루리아전

  • 전시분류

    유물

  • 전시기간

    2019-07-09 ~ 2019-10-27

  • 참여작가

    석관, 석상, 청동상, 금제 장신구 등 287점

  • 전시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 유/무료

    유료

  • 문의처

    02.2077.9000

  • 홈페이지

    http://www.museum.go.kr

  •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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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의 가려진 보물, 에트루리아 문명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그리스와 로마 문명을 이어주는 에트루리아 문명을 조명하여 서양에서 문명과 문화의 흐름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소개합니다. 

ㅇ 전 시  명: 로마 이전, 에트루리아
ㅇ 전시기간: 2019. 7. 9.(화) ~ 2019. 10. 27.(일)
ㅇ 전시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ㅇ 전 시  품: 석관, 석상, 청동상, 금제 장신구 등 287점
ㅇ 주      최: 국립중앙박물관
ㅇ 협      력: 국립박물관문화재단
ㅇ 대여기관: 피렌체국립고고학박물관, 구아르나치 에트루리아박물관 등
ㅇ 현지협력: 이탈리아 Expona/CP
ㅇ 입       장: 유료 전시 


이탈리아 피렌체국립고고학박물관과 구아르나치 에트루리아박물관에서 대여한 287점의 에트루리아 보물들을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그리스와 로마를 이어주는 신비로운 세계, 에트루리아 문명.

에트루리아인은 고대 이탈리아 반도 중북부 지역에 살던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에트루리아(Etruria)는 그리스와 함께 문화적으로 로마에 많은 영향을 끼쳤지만, 아직도 비밀이 많은 베일에 싸인 문명입니다.

에트루리아 사람들은 충만한 삶을 누리며, 자유롭고 즐겁게 가슴으로 숨을 쉽니다. 
심지어 무덤까지도 그렇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에트루리아의 가치입니다. 
편안함과 자유스러움, 그리고 풍요로운 삶, 마음과 영혼을 어느 방향으로도 강요할 필요가 없습니다. 
에트루리아인에게 죽음은 보석과 와인, 음악이 춤추는 즐거운 삶의 연속이었습니다. 

에트루리아는 종교나 제사, 건축, 스포츠 등 다양한 방면에서 로마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리스 문명에서 로마 문명으로 변화하는 전환기에,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매력적인 문화를 만들었던 에트루리아 사람들의 진면목을 한국에서 처음으로 만나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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