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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의 반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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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미술관 오창전시관에서 열리는 《장난감의 반란》은  현대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고근호, 김용철, 김인, 김진우, 박건, 이상홍, 주혜령 작가가 참여하며, 작가들의 다양한 시각으로 조명된 장난감과 관련된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전시한다. 전시장에는 장난감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제작된 회화, 조각, 설치 미술 작품 70여점과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소개하는 인터뷰 영상이 상영되며, 11월 29일 금요일 오후 4시에는 전시개막을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고근호 작가는 대중적 아이콘이 갖는 팝 적인 요소와 조립 로봇을 결합한 ‘영웅’시리즈를 통하여 대중과의 소통을 시도한다.

김용철 작가는 버려진 장난감들을 가지고 오늘날의 현상과 잠재되어 있는 꿈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설치 작업을 진행하며, 김인 작가는 아이가 만든 사물이나 장난감, 사물들을 반복적으로 표현하고 사물들에 의미를 부여한 평면 회화를 출품한다.

​김진우 작가의 ‘신인류의 초상’시리즈는 디지털화 되어가는 미래의 인류를 상상할 수 있고 관람객이 다가가면 플라잉맨의 프로펠러와 주변장치가 작동된다.

​시대를 반영하여 풍자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박건 작가는 우리가 살아오면서 잊어서는 안 될 사건 등을 일상 사물을 이용해서 표현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수집한 장난감들을 작품의 중요한 오브제로 사용하고 있는 이상홍 작가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장난감들을 재배치하고 재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며, 일상생활이나 감정을 만화적 상상으로 표현하는 주혜령 작가는 ‘나’와 다양한 동물이나 사물을 군집 행태의 조각, 설치 작품으로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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