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르듯 사유하고, 예술을 나누는 작가, 이강소 대규모 회고전 -대구미술관‘曲水之遊 곡수지유: 실험은 계속된다’ 9월 9일(화)부터▷ 회화, 조각, 판화, 드로잉, 아카이브 등 130여 점 소개, 내년 2월 22일(일)까지▷ 고향 ‘대구’에서 열리는 대규모 회고전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관장 노중기)은 오는 9월 9일(화)부터 2026년 2월 22일(일)까지 ...
ㅇ 전 시 명: 대구 근대 회화의 흐름ㅇ 전시구분: 상설전ㅇ 전시장소: 대구미술관 4·5전시실ㅇ 참여작가: 40인ㅇ 전시구성: 대구근대회화를 대표하는 소장품 60여점 및 미술아카이브대구는 ‘근대미술의 발상지’로 불려왔다. 대구와 경북 지역에는 예로부터 의식이 고고하고 부유한 사대부가 많이 거주했는데 이들은 일제 강점기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스스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