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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고의 시간 : 독일 신미디어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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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어스 포프, 비트.폴(bit.fall), 설치 작품


중국 중앙미술학원과 독일 본아트앤컬쳐기금회가 공동 주관하여 개최되는 전시로 양국 수교 4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베이징의 미술관 7곳에서 개최되는 ‘독일 8: 중국에서 독일예술’ 프로젝트의 하나이다. 하룬 파로키(Harun FAROCKI), 율리안 로제펠트(Julian ROSEFELDT) 등 6명의 독일 신미디어 작가가 참여하며 전쟁 후에서 현재까지 독일 현대미술 발전의 일면과 비디오아트에 담긴 생활현장, 문화적 의의, 비판 정신 등을 살펴 볼 수 있다.

- 오영민 중국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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