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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인상주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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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모네, 석양의 런던 의회,1903.유화


1870년 보불 전쟁 때(프로이센 - 프랑스 전쟁) 프랑스 제2 제국의 패배로 프랑스에 정착한 많은 예술가가 영국으로 피신했다. 당시 권력의 절정에 있던 대영 제국의 수도 런던은 파리를 떠나는 예술가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장소이기도 했지만 주목 받은 예술 시장이라는 점도 작용했다. 이들의 작품은 영국 컬렉터에 수집되었고, 영국의 예술과 기관들에 현대적임의 숨결을 가져왔다. 카르포(Carpeaux)나 티소(Tissot), 도비니(Daubigny) 같은 이미 잘 알려진 작가들도 있었고, 반면 미래의 인상주의자가 될 피사로, 모네, 시슬리 등은 미술상이이었던 뒤랑 루엘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영국대중들의 마음을 얻지 못했다. 전시는 빅토리아 시대에 안개와 산업 분위기 속의 런던 템스강 부근에서 탄생한 100여 점의 걸작을 모았다.

- 이은화 프랑스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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