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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록원 개원 현장

김달진

서울기록원(Seoul Metropolitan Archives) 개원식이 5월15일 10시반부터 있었다. 

위치는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2길 7(녹번동) 3호선 녹번역 1번 출구로 나가면 서울혁신파크안에 자리잡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15,004제곱미터 공사기간 2016.4 - 2018.12 소요예산 498억원, 소장자료130만점


서울! 기록의 문을 열다!

서울은 당신을 기억합니다.


오늘 나누어진 유인물의 슬로건이고 서울혁신파크에는 이미 많은 기관, 단체 등이 입점해있고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세번째부터 박주민 국회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국가기록원의 이소연 원장




식전공연을 거쳐 축사는 박원순 서울시장, 신원철 서울시의회의장, 박주민 지역국회의원, 김미경 은평구청장, 이연옥 은평구의회장, 이소연 국가기록원장 6명이 인사 및 축사를 하였다. 공공기록물 관리 법률에 의해 기록자치시대에 경남기록원에 이은 두번 째로 개원하였다. 역사는 기록되지 않으면 모두 잊혀지고, 역사를 통해 미래를 바라보고 준비 할 수 있다. 

130만여점을 보존한다고 했고 서울기록원은 국내 최초의 공법을 도입했다고 강조하였다. 아카이브는 보존도 중ㅛ하지만 어떻게 공개하고 활용할 것인가 큰 과제이다. 행사에서 눈길은 미래의 주역 녹번어린이집 아이들이 참석하고 안내판에 그린 그린들이 붙었다.


    한국외국어대 대학원 강의를 나가며 김달진, 외대 노명환교수(중앙), 이상헌


  서울혁신파크에는 많은 기관 단체 들이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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