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컬럼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서울아트가이드 디.에디션

연재컬럼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목록

(33)한국아트아카이브협회 Korean Arts Archive Association _ 6월 활동소식

편집부

본 협회(회장 김달진)는 지난 6월 한 달 동안 학술분과모임을 한 차례가졌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으로 진행 중인 릴레이강연 준비와 2015년 제7회 전국기록인대회 참가를 계획했다. 학술분과(분과장 이호신)는 6월 19일, 『All This Stuff:Archiving the Artist』번역활동을 이어갔다. 영국 조각가 배리 플라나간의 개념미술활동을 시작으로 그 활동에 영향을 받은 아카이브 구축 과정과 홈페이지 구조에 대해 첼시예술대 교수 조 멜빈과 막스메모리얼도서관 아키비스트 메이란 점프가 작성한 13장 ‘배리 플라나간의 아카이브 : 상호연결성’을 김정현(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이 보완하여 재발표했다. 

작가 사후에도 지속적으로 동료작가와 그들의 작품 또 사회와의 관계망을구조화해 확장구축되고 있는 플라나간의 홈페이지를 통해 아카이브의 확장된 역할을 은유적으로 들어낸다. 이외에 김호빈(카이아트 프로듀서)이 서문과 색인 등을 번역하여 이를 검토했다.



배리 플라나간의 홈페이지 메인화면(www.barryflanagan.com) 
작품과 아카이브로 크게 구분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릴레이강연 ‘밖으로 나선 아트아카이브 : 아트아카이브와 작가연구’가 미술평론가 최열의 강연으로 7월 2일 오후 7시, 김달진미술미술자료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실증적인 연구방법으로 작가연구를 진행하여 이중섭 평전을 집필한 강연자는 작가연구와 문헌비판 방법론까지 미술문헌과 작가연구에 있어 폭 넓은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 10월, 한국기록학회와 한국기록관리학회 주관으로 진행될 예정인 제7회 전국기록인대회 참가에 대해 논의하였다. 전국기록인대회는 2009년 1회를 시작으로 한해 평균 15개의 기록관리단체 및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대회이다. 본 협회는 올해 대회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대회기간 중 한 개의 섹션을 맡아 진행할 주제와 발제자에 대해 논의했다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