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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술 100년 - 191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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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구기호609.11/오15ㅎ;2023
  • 저자명오광수ㆍ이호숙 지음
  • 출판사한국미술품감정연구센터, 마로니에북스
  • 출판년도2023년 4월
  • ISBN9791197894206
  • 가격60,000원

상세정보

개별 작품을 통해 작가들의 활동과 예술 세계를 연대순으로 집대성하는 방법으로, 한국 미술 100년의 시대 흐름을 추적하고 정리했다. ‘미술사는 미술작가와 그들 작품의 기술이다’라는 말에 충실한 ‘보는 미술사’에는 약 830점의 작품이 동원됐다. 1910년을 기점으로 하여 소림 조석진의 〈청록산수〉부터 박서보의 2016년 작 〈묘법 No.161207〉까지 포함한다. 1950년대 이전과 2000년대 이후를 제외하고 10년씩 총 7개 부분으로 구분하고, 해당 시기를 안내하는 짤막한 글이 각 장을 연다. 한 작품당 2쪽이 넘지 않는 분량으로 작가와 작품의 전반적이거나 특징적인 부분을 소개한다. 주요 작가만을 솎아내지 않아, 이미 작고한 근대기 작가부터 현재 활동 중인 작가까지 다양한 한국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미술사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책소개

191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약 830점의 작품으로 ‘보는’ 한국 미술사!

미술사는 미술의 경향과 사조를 작가들의 활동을 중심으로 연대순으로 기술한 것이다. 『한국 미술 100년』 역시 시대별로 작가들의 활동과 그들에 의해 이루어진 예술적 창조의 결실을 집대성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미술사는 미술가와 그들의 작품을 기술한 것이다”라는 말도 이에 근거한 것이다. 미술가와 미술 작품 없이 미술사가 어떻게 가능할 것인가. 이 책은 지금까지의 미술사가 주로 서술적 방법에 치우쳐 정작 핵심이 되는 미술 작품에 대한 분석과 연구가 미흡했다는 점에 방점을 두고, 미술 작품을 통해 시대적 흐름을 추적하려는 목적으로 기술되었다. 이에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미술사가 아니라 ‘보는’ 미술사라고 정의 내린다.


저자는 1910년대를 기점으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변화무쌍했던 지난 100년을 ‘1950년대 이전’, ‘1950년대’, ‘1960년대’,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이후’ 총 일곱 개의 장으로 분류했다. 장(章) 내에서도 모든 작품이 연도순으로 나열되어 시대의 흐름을 잇는다. 더불어 한 작품당 두 페이지를 넘지 않도록 간결하게 구성하여 독자들이 양질의 정보를 객관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 수록된 작품은 약 830점으로, 이미 작고한 근대기 작가들의 작품과 현재 활동하고 있는 작가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스펙트럼이 넓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내용은 과거의 미술과 현재의 미술을 하나의 맥락으로 엮어 나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시대를 중심으로 기술되는 역사는 그 내면의 미묘한 흐름과 생성의 메커니즘을 지나쳐 버리기 쉽다. 이 때문에 작품을 중심으로 시대를 엮어 나간다는 것이 어쩌면 무리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맥락적 추가가 지속되는 한 지금까지 드러나지 못했던 우리 미술의 풍부한 내면을 발굴하는 데 일조할 것이며, 이미 역사가 된 미술과 현재 진행되고 있는 미술의 공존은 과거를 이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독특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책속에서


-1950년대 이전

한국의 근대미술은 시대적 전환기(20세기 초)를 맞으면서 전개되었다. 내부의 근대적 자각 현상과 외부로부터 밀려온 서양 세력의 거대한 물결이 교차하는 시점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기존의 전통문화와 외래의 유입문화가 충돌, 대립하면서 전개됨으로써 복잡한 상황을 벗어날 수 없었다.

한국 최초의 미술단체인 ‘서화협회’가 1918년에 결성되고 그 첫 전시를 1921년에 열었으며 잇따라 조선총독부 주최의 《조선미술전람회(약칭 조선미전)》가 1922년에 열림으로써 근대적 의미의 미술 제도가 확립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들 전시제도가 신진 미술가들의 등용문이 되면서 그 나름의 활기를 띠었다. 그러나 식민지 문화정책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조선미전》은 자유로운 창조의 장으로 기능하기에는 많은 한계가 있었으며 왜색의 침투라는 부정적 상황을 진작시켰다는 비판을 벗어날 수 없었다.

1945년 해방과 대한민국의 수립으로 상황은 급전되었다. 그러나 이른바 해방 공간에서의 미술활동이란 왜색의 잔재를 벗어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수밖에 없었으며 동시에 좌우 이데올로기의 대립으로 인한 창조 외적인 갈등으로 창작의 분위기는 그만큼 위축될 수밖에 없었다. 이 시기 주목할 만한 활동으로는 동양화의 새로운 모색과 서양화 영역에서의 순수창작을 지향한 그룹 ‘50년 미술가협회’와 ‘신사실파’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1950년대

1949년 《제1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약칭 국전)》가 열리면서 창작의 분위기가 안정을 맞는 듯했다. 그러나 다음 해인 1950년에 일어난 한국전쟁으로 인해 다시금 정치, 사회적인 혼란을 맞으면서 미술활동 역시 극심한 위축 상황을 벗어날 수 없었다. 미술활동의 재개는 휴전이 된 1953년에서야 이루어질 수 있었다. 1957년엔 많은 조형이념적 단체들이 출현함으로써 지금까지의 《국전》으로 이루어졌던 미술계 구조는 점차 ‘국전과 재야’라는 대립 구도를 만들기에 이르렀다. 재야의 대표적인 단체로는 ‘모던아트협회’, ‘신조형파’, ‘창작미술협회’, ‘백양회’, ‘현대미술가협회’를 들 수 있다.

《국전》을 중심으로 한 기존의 미학에 대립 양상을 보인 재야 그룹의 경향은 자연주의적 미의식에서 벗어난 추상과 반추상적 경향이었으며 이 대립 양상은 국제적인 미술의 흐름에 힘입어 그 주도권이 추상을 중심으로 하는 경향으로 옮겨가는 변화를 보였다. 

-1960년대

1957년, 1958년에 일어난 일련의 변혁운동은 1967년, 1968년에 와서 또 하나의 변혁의 기운으로 고조되었다. ‘청년작가연립전’, ‘아방가르드(AG) 그룹’의 등장은 이전의 뜨거운 추상운동의 포화상태를 벗어나려는 다양한 실험과 사조의 추이를 맞게 되었다. 무엇보다 국제적인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한국 미술의 정체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기 시작했다.

《파리 비엔날레》, 《상파울루 비엔날레》의 참가와 현대 작가들을 중심으로 한 《현대작가초대전》이 개최되어 미술계는 어느 때보다도 활기찬 상황을 펼쳐 보였다. 

-1970년대

1970년대는 상업화랑의 등장과 더불어 미술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으며 신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한 《한국 미술대상전》, 《동아미술제》, 《중앙미술대전》 등이 출범하여 미술계가 활기를 띠었다. 근대미술에 대한 정비 작업으로 근대미술전집과 작가 개인 화집의 발간이 현저해졌으며, 서양화를 중심으로 단색의 독특한 경향이 대두되면서 일본을 비롯한 주변 국가에 한국 현대미술의 독특한 양상이 알려진 계기가 되었다. 미니멀한 경향에 대한 다시 그리기의 자각이 대두된 것도 주목되었다.

추상미술 일변도에 대한 반성으로 인한 극사실주의 등장은 일부 젊은 세대로 확장되어 추상에 대한 반성과 더불어 진부한 아카데미즘의 사실주의를 극복하려는 신형상주의로의 새로운 기운을 대변했다. 

-1980년대

민중미술은 모더니즘 경향의 미술이 지니고 있던 형식주의와 사회에 대한 무관심에 대한 반발로 일어났다. 삶의 현장에 다가가려는 현장미술로서의 성향을 띠면서 일부 젊은 세대에 호응받아 여러 그룹의 출현을 보게 되었다. ‘현실과 발언’을 중심으로 한 민중미술은 점차 재집결의 양상을 보이면서 민족미술로서의 체계화를 추진했다.

한국화 영역의 수묵화 운동은 지금까지의 형식 타파에 집중했던 실험을 고유한 정신의 회복이란 명분을 다져가면서 한국화의 침체를 벗어나려고 했다. 조각은 인체 위주의 아카데믹한 경향에서 벗어나려는 작업이 점차 활기를 띠었다. 전통적인 매체에서 벗어나 재료 자체의 물성을 강조하는 경향과 더불어 장르를 파괴하려는 실험적인 추세가 강하게 전개되었다.


지은이 | 오광수

1938년 부산 출생으로, 홍익대학교 미술학부에서 회화를 수학하고, 196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 부문으로 당선하며 데뷔했다. 『공간』 편집장을 거쳐, 「한국미술대상전」 「동아미술제」 「국전」 등의 심사위원과 칸 국제회화제(1985), 베니스 비엔날레(1997)의 한국 커미셔너, 광주 비엔날레(2000)의 전시 총감독을 맡은 바 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전문위원을 거쳐 환기미술관 관장,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뮤지엄 산 관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한국근대미술사상 노트』(1987), 『한국 미술의 현장』(1988), 『한국 현대미술의 미의식』(1995), 『김환기』(1996), 『이야기 한국현대미술, 한국현대미술 이야기』(1998), 『이중섭』(2000), 『박수근』(2002), 『21인의 한국 현대미술가를 찾아서』(2003), 『김기창·박래현』(2003) 등 다수가 있다.

지은이 | 이호숙

국내에 몇 없는 미술시장 애널리스트이자 미술 투자 전문가다. 서울옥션 스페셜리스트와 효성 그룹 아트사업부 실장을 재직하면서 아트펀드를 운용했고, 현재는 한국미술품감정연구센터의 대표이다. 예금보험공사와 함께 기업소장품 경매를 진행했고, 국내 주요 기업 및 정부 소장품들의 소장품 시가 평가를 했다. 풍부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물산, 포스코, 미래에셋, 국민연금, 국세청 등에서 ‘미술 투자 전략’ 및 ‘대체 투자처로서의 미술품 및 미술시장’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매경이코노미, 주간동아, 월간 네이버 아트클래스, 월간 중앙, 위클리 조선 등에서 칼럼니스트로도 활약했다. 저서로는 『미술 투자 성공 전략』(2008)과 『미술 시장의 법칙』(2013) 역서로는 『THE ART BOOK』(2009)과 『세상을 놀라게 한 경매 작품 250』(2018)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950년대 이전

조석진 〈청록산수〉, 채용신 〈운낭자상〉, 안중식 〈백악춘효〉, 고희동 〈정자관을 쓴 자화상〉, 김관호 〈해질녘〉, 김관호 〈자화상〉, 공진형 〈바이올린과 악보〉, 이용우 〈계산소림〉, 허백련 〈청산백수〉, 이종우 〈누드-남자〉, 이상범 〈초동〉, 김은호 〈간성〉, 구본웅 〈비파와 포도〉, 이종우 〈모부인의 초상〉, 김주경 〈북악산을 배경으로 한 풍경〉, 나혜석 〈무희〉, 나혜석 〈스페인 국경〉, 이영일 〈시골 소녀〉, 정현웅 〈소녀〉, 김종태 〈포즈〉, 김종태 〈노란 저고리〉, 김종태 〈낮잠-조는 사내아이〉, 황술조 〈여인 좌상〉, 황술조 〈실내〉, 구본웅 〈여인〉, 이상범 〈잔추〉, 도상봉 〈파와 정물〉, 임용련 〈에르블레 풍경〉, 배운성 〈가족도〉, 김용준 〈자화상〉, 심형구 〈원두막〉, 이마동 〈남자〉, 이인성 〈카이유〉, 도상봉 〈명륜당〉, 도상봉 〈도자기와 여인〉, 나혜석 〈선죽교〉, 이인성 〈여름 실내에서〉, 이인성 〈가을 어느 날〉, 이인성 〈석고상이 있는 정물〉, 이인성 〈경주의 산곡에서〉, 구본웅 〈친구의 초상〉, 허백련 〈선경〉, 오지호 〈처의 상〉, 김인승 〈나부〉, 백남순 〈낙원〉, 김환기 〈풍경〉, 윤승욱 〈피리 부는 소녀〉, 구본웅 〈인형이 있는 정물〉, 오지호 〈사과밭〉, 김인승 〈화실〉, 심형구 〈수변〉, 배운성 〈귀가〉, 주경 〈뜨개질〉, 김용조 〈어선〉, 오지호 〈남향집〉, 고희동 〈금강산〉, 이대원 〈뜰〉, 정종여 〈지리산 풍경〉, 구본웅 〈푸른 머리의 여인〉, 이용우 〈시골 풍경〉, 이쾌대 〈봄처녀〉, 임군홍 〈고궁의 추광〉, 윤효중 〈물동이를 인 여인〉, 철마 김중현 〈실내〉, 김용주 〈투계-방위〉, 최재덕 〈농가〉, 이대원 〈초하의 연못〉, 유영국 〈0-7〉, 길진섭 〈정물〉, 김중현 〈무녀도〉, 이대원 〈온정리 풍경〉, 허백련 〈유압도〉, 김중현 〈농악〉, 조병덕 〈저녁 준비〉, 윤효중 〈현명〉, 김인승 〈봄의 가락〉, 허건 〈목포 교외〉, 김경승 〈소년 입상〉, 이유태 〈여인삼부작-감〉, 장우성 〈화실〉, 이쾌대 〈부인도〉, 진환 〈우기 8〉, 김용준 〈수향산방전경〉, 이인성 〈해당화〉, 변시지 〈흰 집과 검은 집〉, 김영기 〈향가일취〉, 김용준 〈홍명희 선생과 김용준〉, 청계 정종여 〈위창선생 팔십오세상〉, 철마 김중현 〈정동 풍경〉, 조병덕 〈해녀〉, 이쾌대 〈군상 IV〉, 이쾌대 〈두루마기를 입은 자화상〉, 장욱진 〈독〉, 김경 〈소녀와 닭〉, 류경채 〈폐림지 근방〉, 이인성 〈소녀〉


-1950년대

노수현 〈관폭〉, 손응성 〈고서〉, 박수근 〈춘일〉, 정규 〈달과 소년〉, 이중섭 〈가족을 그리는 화가〉, 양달석 〈모정〉, 함대정 〈가족〉, 문신 〈닭장〉, 박상옥 〈한일〉, 임군홍 〈가족〉, 이상범 〈도림유거〉, 이응노 〈가을〉, 김환기 〈피난열차〉, 이중섭 〈서귀포의 환상〉, 장욱진 〈자화상〉, 박고석 〈범일동 풍경〉, 이수억 〈구두닦이 소년〉, 임호 〈흑선〉, 박수근 〈기름장수〉, 김기창 〈복덕방〉, 이중섭 〈부부〉, 박득순 〈부인상〉, 심죽자 〈어머니와 두 아이〉, 양달석 〈농가〉, 정규 〈간이역〉, 이중섭 〈황소〉, 이중섭 〈흰 소〉, 문신 〈황혼〉, 이중섭 〈길 떠나는 가족〉, 윤중식 〈귀로〉, 전혁림 〈화조도〉, 장우성 〈성모자상〉, 김세중 〈콜룸바와 아그네스〉, 이봉상 〈소녀상〉, 김인승 〈홍선〉, 도상봉 〈정물〉, 김흥수 〈한국의 봄〉, 박상옥 〈한일〉, 박성환 〈한강대교〉, 한묵 〈흰 그림〉, 천경자 〈목화밭에서〉, 류경채 〈산길〉, 이상범 〈아침〉, 이중섭 〈달과 까마귀〉, 김경 〈소〉, 이달주 〈귀로〉, 남관 〈콤포지션〉, 윤중식 〈가을〉, 김영덕 〈전장의 아이들〉, 이봉상 〈여인 좌상〉, 정규 〈교회〉, 조양규 〈31번 창고〉, 김종식 〈빨래〉, 함대정 〈소〉, 김병기 〈가로수〉, 장우성 〈청년도〉, 정규 〈곡예〉, 최영림 〈해변〉, 노수현 〈산수화〉, 장운상 〈9월〉, 박노수 〈휴식〉, 박래현 〈이른 아침〉, 장리석 〈소한〉, 이동훈 〈보릿고개〉, 이상욱 〈해동〉, 장욱진 〈모기장〉, 차근호 〈성모상〉, 강용운 〈부활〉, 김영환 〈한제〉, 김기창 〈흥악도〉, 강우문 〈생선 있는 정물〉, 김환기 〈영원한 노래〉, 문신 〈암소〉, 노수현 〈계산정취〉, 박래현 〈회고〉, 나병재 〈노점〉, 박광진 〈국보〉, 유영국 〈바다에서〉, 손동진 〈피리〉, 박영선 〈파리의 곡예사〉, 이수억 〈가족도〉, 이수헌 〈언덕〉, 홍종명 〈낙랑으로 가는 길〉, 한묵 〈가족〉, 정점식 〈실루엣〉, 권영우 〈바닷가의 환상〉, 김종영 〈작품 58-3〉, 김환기 〈산월〉, 안상철 〈잔설〉, 김영주 〈무제〉, 남관 〈낙조〉, 박수근 〈앉아있는 여인〉, 이봉상 〈산〉, 이달주 〈샘터〉, 이세득 〈하오의 테라스〉, 이준 〈가두〉, 이승택 〈매어진 돌멩이〉, 이종무 〈자화상〉, 하인두 〈윤회〉, 이항성 〈다정불심〉, 장석수 〈사정〉, 장리석 〈그늘의 노인〉, 장욱진 〈까치〉, 김경 〈명태〉, 권옥연 〈신화시대〉, 김정숙 〈누워있는 여인〉, 김충선 〈무제〉, 김흥수 〈군상〉, 도상봉 〈성균관 경〉, 문신 〈도시풍경〉, 장두건 〈파리의 뤼닷시스 풍경〉, 박항섭 〈어족〉, 변종하 〈밀다원〉, 유영국 〈산(지형)〉, 변관식 〈외금강 삼선암 추색〉, 장두건 〈장미꽃이 있는 정물〉, 장성순 〈작품 59-B〉, 최영림 〈여인의 일지〉, 심향 박승무 〈설경〉, 김용진 〈괴석화훼〉


-1960년대

김세중 〈축복〉, 김은호 〈화기〉, 원계홍 〈골목 안 풍경〉, 손응성 〈대접〉, 황염수 〈보리수〉, 배동신 〈무등산〉, 박노수 〈산정도〉, 김정현 〈녹음-추〉, 김형구 〈하루의 정오〉, 김구림 〈무제〉, 박수근 〈할아버지와 손자〉, 박항섭 〈마술사의 집〉, 송혜수 〈소와 말〉, 배렴 〈계산가향〉, 오종욱 〈미망인 No.2〉, 오지호 〈추광〉, 변관식 〈내금강 진주담〉, 변관식 〈내금강 보덕굴〉, 이규상 〈작품A〉, 이세득 〈생태〉, 이준 〈월야〉, 남농 허건 〈산수〉, 이상범 〈유경〉, 강태성 〈토르소〉, 김형대 〈환원 B〉, 김흥수 〈가을〉, 원석연 〈무제〉, 장운상 〈설화〉, 이성자 〈무한한 힘(La Force Reultante Illimite)〉, 정문현 〈낙조〉, 장우성 〈취우〉, 이응노 〈구성〉, 임완규 〈황〉, 최의순 〈산〉, 김영학 〈오수 Ⅱ〉, 문우식 〈왕가의 탄생〉, 남관 〈환상〉, 박서보 〈원형질 No.1-62〉, 최기원 〈태고〉, 정창섭 〈심문 G〉, 양수아 〈작품〉, 천경자 〈환〉, 이종무 〈목가 풍경〉, 이종상 〈작업〉, 안상철 〈영 62-2〉, 김영중 〈기계주의와 인도주의〉, 박래현 〈정물 B〉, 김종학a 〈작품 603〉, 곽인식 〈작품 63〉, 신석필 〈사바세계의 인간상 88〉, 윤명로 〈회화 M 10-1963〉, 김찬식 〈춘 No.6〉, 남관 〈역사의 흔적〉, 전상범 〈유산〉, 최병상 〈싸우는 인간들〉, 김기창 〈시집가는 날〉, 이규상 〈무제〉, 박수근 〈행인〉, 박상옥 〈양지〉, 김창열 〈제사〉, 윤명로 〈문신 64-1〉, 이병규 〈선인장〉, 김영주 〈환영〉, 김봉기 〈풍년〉, 권진규 〈말과 기수〉, 고화흠 〈작품〉, 권옥연 〈풍경〉, 김상유 〈시도〉, 정관모 〈섭리〉, 김종영 〈작품 65-3〉, 이양노 〈작품 106-얼〉, 박종배 〈역사의 원〉, 최덕휴 〈도시 풍경〉, 도상봉 〈송도 풍경〉, 최만린 〈이브 65-8〉, 천경자 〈숙〉, 이상범 〈하경산수〉, 김봉구 〈화신〉, 강태성 〈해율〉, 송수남 〈작품 66-다라〉, 유영국 〈산〉, 전성우 〈자연-만다라〉, 심문섭 〈포인트 77〉, 송영수 〈생의 형태〉, 권진규 〈지원의 얼굴〉, 유강열 〈호수〉, 엄태정 〈절규〉, 이득찬 〈경일〉, 서승원 〈동시성〉, 김기창 〈아악의 리듬〉, 김종영 〈작품 67-2〉, 정점식 〈부덕을 위한 비〉, 박석원 〈초토〉, 김기창 〈태양을 먹은 새〉, 김종하 〈자연의 조건〉, 김형대 〈생성〉, 김종영 〈작품 68-1〉, 이봉열 〈4월의 0시 B〉, 장욱진 〈월조〉, 송영수 〈영광〉, 이승조 〈핵 No.G-99〉, 천경자 〈청춘의 문〉, 도상봉 〈라일락〉, 서세옥 〈태양을 다투는 사람들〉, 박길웅 〈흔적백 F-75〉, 박항섭 〈선사시대〉, 김종복 〈추정〉, 성재휴 〈배암 나오라〉, 유희영 〈수렵도〉, 안동숙 〈환상〉, 이응노 〈작품〉, 임상진 〈69-32-2〉, 이수재 〈백자 항아리〉


-1970년대

김구림 〈정물〉, 김형근 〈백자와 정물〉, 손응성 〈굴비〉, 김형근 〈과녁〉, 장두건 〈투계〉, 이운식 〈불사조〉, 권옥연 〈환상적인 입상〉, 임직순 〈모자를 쓴 소녀〉, 김환기 〈16-IV-70 #166(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박영선 〈농부의 가족〉, 박성환 〈마을 풍경〉, 문학진 〈흰 코스튬〉, 손수광 〈실내〉, 최종태 〈회향〉, 변종하 〈밤의 새〉, 김환기 〈Universe 5-Ⅳ-71 #200〉, 김수현 〈가을의 여심〉, 김화경 〈해와 초가〉, 심경자 〈연륜〉, 도상봉 〈추양〉, 최영림 〈포도밭의 사연〉, 이규선 〈여운〉, 이응노 〈수〉, 김종영 〈작품 72-6〉, 박고석 〈설악산〉, 장욱진 〈가족도〉, 김창열 〈물방울〉, 이영찬 〈풍악〉, 천경자 〈길례 언니〉, 윤형근 〈청다색〉, 권영우 〈74-9〉, 정상화 〈무제 74-F6-B〉, 전뢰진 〈유영〉, 안영일 〈항구〉, 박창돈 〈백자송〉, 변관식 〈단발령〉, 김남배 〈어린 시절〉, 황염수 〈영도〉, 오지호 〈노르웨이 풍경〉, 하종현 〈접합 75-1〉, 강정완 〈회고〉, 박래현 〈어항〉, 이상욱 〈흔적-75〉, 박병욱 〈향〉, 황유엽 〈석양유정〉, 손응성 〈고기와 목기〉, 김진석 〈그림자 7613〉, 이우환 〈점으로부터〉, 김창락 〈맥춘〉, 김정숙 〈반달〉, 장순업 〈연과 학〉, 조병현 〈작품 6-76〉, 오승윤 〈석양은 재를 넘고〉, 원문자 〈정원〉, 이경석 〈인간흔적 76-12〉, 이대원 〈과수원〉, 김인중 〈작품 2〉, 이림 〈광조〉, 정건모 〈두 개의 등〉, 박동인 〈오후의 상〉, 정문규 〈이브 77-102〉, 하인두 〈화〉, 김형구 〈꿈꾸는 바다〉, 손일봉 〈소녀〉, 박고석 〈금정산 풍경〉, 이반 〈팽창력-뚫음〉, 박길웅 〈애 믿으며, 바라며, 견디며〉, 김흥수 〈모린의 나상〉, 김태 〈아침의 항구〉, 박석호 〈부두〉, 이준 〈승천〉, 이마동 〈대춘〉, 최덕휴 〈고요한 산간마을〉, 박항섭 〈마술사의 여행〉, 신영상 〈여명〉, 성재휴 〈청기와촌〉, 배동환 〈성지〉, 이철주 〈모운〉, 최욱경 〈환희〉, 이강소 〈무제 77071〉, 황영성 〈외양간 이야기〉, 이만익 〈행려-각축〉, 김청정 〈이것은 황금이 아닙니다〉, 최만린 〈태 78-13〉, 김종근 〈적 78-5〉, 김형구 〈노을〉, 김동수 〈소금강 만물상〉, 김학수 〈등산〉, 김종휘 〈향리〉, 박서보 〈묘법 No.10-78〉, 윤형근 〈엄버 블루(Umber Blue) 78〉, 송수련 〈관조〉, 박고석 〈새재 풍경〉, 성재휴 〈산사귀범〉, 박장년 〈마포 78-4〉, 최영림 〈환상의 고향〉, 김형근 〈설중화〉, 전화황 〈미륵보살〉, 허황 〈가변의식 78-A〉, 박대성 〈상림〉, 최병소 〈무제〉, 민경갑 〈환〉, 곽훈 〈그릇〉, 박노수 〈고사도〉, 석란희 〈자연 24〉, 박영성 〈해조〉, 박광진 〈한라산〉, 안재후 〈만수〉, 김숙진 〈독서〉, 원계홍 〈소녀상〉, 장우성 〈눈〉, 정치환 〈분류〉, 백철수 〈존재율 79-5〉, 표승현 〈작품 79-1〉


-1980년대

백문기 〈작품1〉, 김정숙 〈비상〉, 정상복 〈가야산〉, 김영배 〈어느 지평선〉, 류민자 〈상〉, 김서봉 〈남해의 8월〉, 이우환 〈선으로부터 No.800126〉, 김종하 〈모델 실비에〉, 김창영 〈발자국 806〉, 송영방 〈춤추는 산과 물〉, 조평휘 〈계류〉, 이열모 〈강촌〉, 이청운 〈구석〉, 전국광 〈적〉, 주태석 〈철로〉, 지석철 〈반작용〉, 방혜자 〈빛으로 가는 길〉, 김창열 〈물방울〉, 곽정명 〈풍경〉, 김홍석 〈개폐〉, 김충선 〈귀로〉, 김상구 〈No. 225〉, 임옥상 〈땅Ⅱ〉, 박생광 〈무녀〉, 정탁영 〈작품 81-11〉, 한묵 〈공간〉, 박종배 〈고딕체〉, 곽인식 〈작품 81-P〉, 이철량 〈구 82-5〉, 정관모 〈기념비적인 윤목〉, 존배 〈보이지 않는 숲〉, 최명영 〈평면조건 8212〉, 진양욱 〈성하〉, 박충흠 〈무제〉, 김방희 〈하늘로 83-5〉, 류병엽 〈해토〉, 하종현 〈접합 83-07〉, 손수광 〈정물〉, 최예태 〈만추〉, 진옥선 〈답 83-J〉, 오윤 〈애비와 아들〉, 곽남신 〈이미지-E〉, 신학철 〈한국근대사-종합〉, 김기린 〈안과 밖-흑〉, 김영주 〈신화시대〉, 오승우 〈설악산 공룡능선〉, 박생광 〈명성황후〉, 윤명로 〈얼레짓〉, 안병석 〈바람결〉, 이우환 〈동풍 84011003〉, 신성희 〈Peinture〉, 이동진 〈무제〉, 이명미 〈놀이_모자그리기〉, 임송희 〈우후〉, 홍석창 〈일화일엽〉, 김광우 〈자연+인간+우연〉, 김용철 〈파란 하트〉, 김애영 〈북한산〉, 이수재 〈작품〉, 이영희 〈제비우스〉, 권정호 〈사운드-3〉, 고영훈 〈돌〉, 김봉태 〈무제〉, 김수자a 〈너의 초상〉, 김옥진 〈산정〉, 박대성 〈을숙도〉, 오용길 〈선유도 기행〉, 이왈종 〈생활 속에서〉, 김천영 〈솟대〉, 오태학 〈하동〉, 홍정희 〈탈아〉, 이건용 〈85-0-3〉, 박생광 〈전봉준〉, 이남규 〈작품 85-22〉, 김태호a 〈형상〉, 이상갑 〈간 85-5〉, 김영원 〈중력. 무중력 85〉, 황주리 〈추억제〉, 정창섭 〈닥 No.85099〉, 정경연 〈무제 85-1〉, 하동철 〈빛 85-P7〉, 송번수 〈매우 부드러운 식사〉, 김봉구 〈생의 의지Ⅰ〉, 김찬식 〈정〉, 문신 〈라 후루미(개미)〉, 이일호 〈나르시즘(Narcissism)〉, 강관욱 〈구원 85-8〉, 한운성 〈매듭 Ⅶ〉, 오윤 〈칼노래〉, 오원배 〈무제〉, 나상목 〈산무〉, 장선영 〈야청〉, 오경환 〈공간에서 A〉, 오세열 〈소리Ⅱ〉, 정점식 〈형상〉, 양주혜 〈무제〉, 유희영 〈작품 86-M〉, 곽인식 〈작품 86, M.K〉, 김차섭 〈자화상〉, 이상국 〈기다림〉, 서세옥 〈사람들〉, 손상기 〈공작도시-이른 봄〉, 김영재 〈설악산의 잔설〉, 김창락 〈신록〉, 홍용선 〈강바람〉, 신현중 〈동으로 동으로〉, 이종각 〈확산공간 86〉, 이승택 〈무제(마이산에서)〉, 최종태 〈얼굴〉, 이정자 〈환희 86-1〉, 김영중 〈싹〉, 정보원 〈낙수〉, 전준 〈소리-돌담에서〉, 이강소 〈무제 8609〉, 노은님 〈새(L’oiseau)〉, 최쌍중 〈기다림〉, 이양노 〈지난날과 오늘의 이야기〉, 한승재 〈봄의 리듬〉, 김종하 〈한국의 영상〉, 김태 〈영랑호의 아침〉, 박희만 〈호반의 6월〉, 이용환 〈풍경〉, 이영찬 〈비폭〉, 김동수 〈산수〉, 하태진 〈설경〉, 이인수 〈둘-새들의 싸움〉, 이봉열 〈공간 87-5〉, 이상조 〈산을 향하여〉, 김태호b 〈목어와 지혜〉, 석란희 〈자연 87-61〉, 한만영 〈시간의 복제 87-5〉, 장화진 〈가장자리 1〉, 우제길 〈작품 87-8A〉, 윤미란 〈정, 화음〉, 류인 〈입산 II〉, 전준 〈소리-만남 87-1〉, 조성묵 〈메신저〉, 홍민표 〈은하수 축제 88.15〉, 하영식 〈조각보 예찬〉, 노정란 〈너와 나〉, 이두식 〈환희〉, 김종일 〈흑-88〉, 이희중 〈계룡산 인상〉, 이의주 〈부산 영도〉, 유병훈 〈숲-바람 88-1〉, 박세원 〈설악오색〉, 이정신 〈산-이미지 88〉, 장상의 〈넋〉, 전래식 〈산〉, 초정 곽석손 〈탑 88-4〉, 변시지 〈서귀포 풍경〉, 김호석 〈항거 II〉, 박용인 〈탁자 위의 정물〉, 박상숙 〈대화-동〉, 김원 〈폭포〉, 하동균 〈꿈꾸는 시냇가에서〉, 강대철 〈없어진 면목을 그에게서 찾을거나〉, 이길원 〈경 88-1〉, 임효 〈향나무〉, 허계 〈장생Ⅱ〉, 임송자 〈현대인 89-1〉, 신영헌 〈남무〉, 이원희 〈한천동에서〉, 김원숙 〈Do not do it〉, 김병종 〈이름과 넋-돌과 교감하는 황진이〉, 이강소 〈무제 89012〉, 이정지 〈( )-89-II〉, 홍순주 〈작품 89〉, 이석주 〈일상〉, 구자승 〈술병이 있는 정물〉, 권달술 〈묵〉, 강희덕 〈출토 89-VI〉, 이자경 〈그림자 놀이 89-III〉, 김재관 〈관계 89-3001〉, 전혁림 〈코리아 판타지〉, 백남준 〈나의 파우스트-통신〉


-1990년대

이종상 〈원형상 90024-대지〉, 석철주 〈생활일기〉, 최진욱 〈생각과 그림〉, 박이소 〈역사〉, 윤형재 〈알 수 없는 것들, 또 하나의 세계〉, 이융세 〈무제 90〉, 임충섭 〈무제〉, 이정수 〈이미지 90-8〉, 전준자 〈축제〉, 민균홍 〈무제〉, 장욱진 〈밤과 노인〉, 임직순 〈구름과 배〉, 황용엽 〈낮과 밤〉, 박영하 〈내일의 너〉, 형진식 〈무제〉, 이숙자 〈이브의 보리밭〉, 정승주 〈견우직녀

이완호 〈먼스테라〉, 박인현 〈자연의 노래〉, 박일순 〈나무〉, 이영학 〈입상〉, 김희성 〈05 ’90 카펫트〉, 김경옥 〈평화〉, 노재승 〈사유에 의한 유출〉, 윤성진 〈1990년 여름〉, 정현도 〈심흔 90-1(자연에서)〉, 최만린 〈O 90-11〉, 김혜원 〈섬〉, 최승호 〈임상일지〉, 신옥주 〈태어남〉, 엄태정 〈기-90-1〉, 이종구 〈밭〉, 황용엽 〈나와 여인〉, 최인선 〈명료한 그림자Ⅱ〉, 김근중 〈귀장연작-천부인〉, 윤동천 〈전쟁과 나뭇잎〉, 전수천 〈방황하는 혹성들〉, 문인수 〈현Ⅰ〉, 박영남 〈창문에 그려본 풍경〉, 한애규 〈앉아있는 산1〉, 이동엽 〈명상(순환) 92510_1〉, 김병기 〈센 강은 흐르고〉, 이한우 〈아름다운 우리 강산〉, 강우문 〈춤〉, 박재곤 〈삶과 뿌리〉, 김송열 〈거연정〉, 이종빈 〈독립가옥들이 있는 풍경〉, 박현규 〈신 천지창조〉, 이호철 〈내일 또 내일-꿈〉, 윤재우 〈화실의 누드〉, 이병용 〈달걀 A 5-1〉, 이선원 〈낙엽〉, 김선형 〈무제〉, 이선우 〈중원설경〉, 심문섭 〈목신〉, 홍성도 〈시각오염〉, 김효숙 〈그리스도상 90-1〉, 김인겸 〈프로젝트-사고의 벽〉, 신장식 〈아리랑-생명력〉, 함섭 〈신명 92101〉, 박서보 〈묘법 No.930909〉, 차우희 〈Strary Thought on Sails〉, 곽덕준 〈무의미 9351〉, 문미애 〈무제〉, 이동기 〈아토마우스〉, 손장섭 〈길〉, 진순선 〈3등 객차〉, 한기주 〈일 93-기〉, 오낭자 〈93 봄〉, 김암기 〈용머리〉, 윤영자 〈정〉, 김홍주 〈무제〉, 김진영 〈결합 48〉, 김보연 〈노래하는 사람〉, 황창배 〈무제〉, 엄정순 〈검은 꽃〉, 최경한 〈풍진〉, 이종학 〈무제〉, 이상국 〈홍제동에서〉, 김춘수 〈수상한 혀 9432〉, 이태현 〈공간 9420〉, 한영섭 〈관계 9407〉, 권여현 〈깔때기〉, 이형우 〈무제〉, 윤석남 〈금지구역 I〉, 정상화 〈무제 95-9-10〉, 하종현 〈접합〉, 조돈영 〈변형〉, 백남준 〈무제〉, 조숙진 〈천국의 창문은 열려있다〉, 정종미 〈종이 부인〉, 성백주 〈풍경〉, 오승우 〈오문 자금성〉, 백미혜 〈꽃 피는 시간 9601〉, 김홍주 〈무제〉, 김강용 〈현실+상(관계) 97-080〉, 송현숙 〈2획 21. 6. 1997〉, 오치균 〈전원일기〉, 김희영 〈풍경〉, 강미선 〈마음의 풍경 Ⅲ〉, 이양원 〈상〉, 문봉선 〈강산〉, 정창섭 〈묵고 99606〉, 지삼 김아영 〈더불어 함께〉, 민정기 〈나무〉, 박훈성 〈사이-식물〉, 윤애근 〈공 화려한 출발〉, 박남철 〈무천〉, 서정태 〈푸른 초상-봄〉, 구본주 〈미스터 리〉, 유근택 〈나〉, 이불 〈사이보그 W5〉


-2000년대 이후

백순실 〈동다송東茶頌 0062〉, 장혜용 〈얼Spirit of Korea〉, 장승택 〈무제-폴리회화〉, 최송대 〈내음〉, 도윤희 〈존재-숲〉, 이중희 〈만다라〉, 김봉태 〈창 시리즈Ⅱ〉, 장우성 〈단군일백오십대손〉, 허진 〈익명인간-여로〉, 송수남 〈2131〉, 오숙환 〈빛과 시공간〉, 강경구 〈숲〉, 이경수 〈붉은 소나무〉, 서도호 〈Some/One〉, 오수환 〈적막〉, 강요배 〈한라산 용진동〉, 김수자b 〈2002 일기Ⅱ〉, 신양섭 〈자연별곡〉, 김철성 〈정담〉, 김종학b 〈욕망의 열매〉, 김명희 〈복숭아를 든 작은 뮤즈〉, 이은숙 〈땅〉, 정현 〈무제〉, 심재영 〈순례자〉, 백원선 〈초충도〉, 정병국 〈낯선 장소〉, 강찬모 〈말없는 동행〉, 유휴열 〈잃어버린 시간〉, 김춘옥 〈유현〉, 최병상 〈봄과 봄〉, 김동영 〈네잎 클로버의 일상〉, 황인기 〈방인왕제색도〉, 오우암 〈역 구내〉, 강지주 〈정〉, 이평규 〈소통〉, 권기윤 〈하선암〉, 김대원 〈예안 서부리〉, 이일 〈무제 #9781〉, 김보희 〈무제〉, 서용선 〈동학농민운동〉, 홍승혜 〈유기적 기하학〉, 김종학a 〈설악산 풍경〉, 안창홍 〈봄날은 간다 1〉, 전혁림 〈새 만다라〉, 김진관 〈입동〉, 조순호 〈나무〉, 박병춘 〈소년이 있는 풍경〉, 나희균 〈진동 05-1〉, 이종목 〈Letting go〉, 신금례 〈능소화〉, 배준성 〈화가의 옷-Vermeer 060828〉, 김선두 〈행-초록 바람〉, 김동유 〈마릴린vs클라크 게이블〉, 강익중 〈행복한 세상〉, 강형구 〈Vincent van Gogh in Blue〉, 정광호 〈항아리〉, 김지원 〈맨드라미〉, 전광영 〈집합〉, 이용덕 〈Diving 0609〉, 한용진 〈돌 하나 04〉, 김광문 〈은둔 일기〉, 이민주 〈공명의 빛〉, 정하경 〈청령포에서〉, 조덕현 〈한국 여성사〉, 홍순명 〈사이드 스케이프-바로셀로나 01 June 2007〉, 고낙범 〈셀 수 있는 셀 수 없는 1〉, 이수경 〈번역된 도자기〉, 노재순 〈소리〉, 문혜자 〈황홀한 풍경을 위한 음악〉, 황호섭 〈영원한 신비〉, 제정자 〈정, 동〉, 이용백 〈피에타-자기 죽음〉, 신수희 〈두 개의 꿈〉, 허달재 〈흑매〉, 왕열 〈신 무릉도원〉, 이열 〈생성공간변수〉, 유산 민경갑 〈무위 09-34〉, 오명희 〈삶의 작은 찬가-노스텔지어 〈문범 〈Slow, Same, #409〉, 함경아 〈나는 상처를 받았습니다〉, 정종해 〈시선 1〉, 조문자 〈광야〉, 김윤신 〈새〉, 조환 〈무제〉, 김범 〈무제-친숙한 고통#12〉, 이상남 〈Light+Right L 087〉, 김덕용 〈자운영〉, 배형경 〈알 수 없는 세상〉, 이미연 〈마음의 여행〉, 제여란 〈어디든 어디도 아닌〉, 최정화 〈연금술〉, 이진용 〈Hardbacks#1〉, 강운 〈공기와 꿈-05, 2016〉, 박서보 〈묘법 No.161207〉


-작가 색인

-사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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