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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세계 현대미술관 60 : 미술작품보다 아름다운 현대미술관 건축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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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구기호613.2/고642ㄴ;2017
  • 저자명고영애 지음
  • 출판사헤이북스
  • 출판년도2017년 11월
  • ISBN9791188366033
  • 가격27,500원

상세정보

30여 년 동안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사진작가로서 미술관을 촬영하고 글로 써온 저자가 펴낸 예술 여행서이다. 내부의 미술품만큼이나 중요한 작품으로 다뤄지는 60곳 미술관에는, 맨해튼 중심에 있는 뉴욕 현대미술관부터 숲 속에 지은 치유의 공간이자 에코 미술관인 인젤 홈브로이히 미술관 등 12개국 27개 도시의 곳들이 포함된다. 이들 중엔 처음부터 미술관으로 지은 곳도 있고, 다른 용도의 건물을 개조했거나 시대의 흐름에 맞춰 증ㆍ개축을 한 곳도 있다. 소개된 미술관들에만도 20세기 근대건축 거장 르코르뷔지에부터 빛의 마술사 장 누벨까지 45인의 거장 건축가가 참여했다. 여기에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 14인의 작품도 포함되어있다. 이런 이유로 같은 건축가의 다른 미술관이나 지역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건축의 특징, 혹은 서로 다른 거장들의 미술관을 비교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책소개

미술작품보다 아름다운 현대미술관 60곳의 매혹적인 건축 기행

사진작가 고영애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미술작품보다 아름다운 현대미술관 60곳을 프레임에 담아 소개한다. 뉴욕 현대미술관부터 게티 센터, 바이에러 미술관, 인젤 홈브로이히 미술관 등 현대건축의 정수를 보여주는 12개국 27개 도시에서 찾은 미술관들을 생생한 사진과 맛깔스런 건축 이야기로 안내한다. 현대건축의 거장 45인의 이야기와 미술관 소장품인 대가들의 명작 이야기는 재미를 더한다.


나는 미술작품이 아닌 미술관을 보러 간다!

― 사진작가 고영애가 찾은 미치도록 매혹적인 현대미술관 건축 기행

오랫동안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미술관을 촬영하고 글을 써온 사진작가 고영애의 첫 예술 기행서가 출간됐다. 지구 한 바퀴를 돌 듯 북미에서 남미로, 서유럽에서 동유럽으로, 그리고 아시아로 옮겨가면서 12개국(미국, 멕시코, 브라질, 스페인, 프랑스,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영국, 일본, 한국) 27개 도시에서 찾은 60곳의 현대미술관을 소개한다. 

“시대정신을 오롯이 담은 빛의 공간, 힐링의 공간, 비움의 공간, 침묵의 공간인 그곳들은 내 작품의 오브제가 되었다.”

저자는 현대건축이란 시대정신을 건축가의 손길을 빌려 고스란히 보여주는 것이라며, 현대미술관과 그 도시 주변 이야기를 건축 공간으로 풀어헤쳐 프레임에 담아 보여준다. 일반적인 미술관 여행 도서들처럼 소장품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예술로서의 미술관 건축물을 소개하는 특이한 책이다. 


전 세계 12개국 27개 도시에서 찾은 현대미술관 60곳의 건축미!

― 시대 예술과 건축 역사를 보여주는 미술관 건축을 감상한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찾는 미술 애호가들이나 여행객들이 빠르게 늘고 있는 추세다. 이들은 대부분 책이나 인터넷 등에서 보던 대가들의 예술작품을 직접 눈앞에서 보기 위해 애써 찾아갈 뿐, 그것들을 품고 있는 미술관 건축물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 저자는 건축 예술로서 미술관을 감상하는 새로운 예술 세계로 독자들은 안내한다. 미술관 건축은 시대정신과 건축 예술을 보여주는, 그 자체가 거대한 하나의 예술작품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전 세계 각지에서 엄선한 60곳의 현대미술관은 말 그대로 현대건축의 정수를 보여준다. 현대미술관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MoMA(뉴욕 현대미술관)부터 달팽이 모양의 독특한 외관을 한 구겐하임 미술관, 고대 아크로폴리스를 재현한 듯 기념비적인 건축순례지인 게티 센터, 코발트색 바다를 품고 있는 거대한 비행접시처럼 생긴 니테로이 현대미술관, 옛 화력발전소를 개조해 만든 테이트 모던, 회색빛 공업도시를 하루아침에 신데렐라로 바꾼 거대한 조형물 같은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12개의 돛을 형상화한 최첨단 건축물인 루이비통 파운데이션, 19세기의 오래된 기차역을 개조한 베를린의 명소 함부르거 반호프 현대미술관, 케이크 조각이란 애칭이 붙은 프랑크푸르트 현대미술관, 숲속에 지은 힐링의 공간이자 에코 미술관인 인젤 홈브로이히 미술관, 120년 된 의사당 건물을 리모델링한 K21 미술관, 유럽 최고의 건축미를 자랑하는 바이에러 미술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모리 미술관, 세 건축가마다의 개성이 담긴 세계 유일의 색다른 미술관인 삼성미술관 리움까지 세계 최고의 건축미를 자랑하는 미술관들을 저자가 직접 찍은 아름다운 사진들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건축 예술로서 미술관을 새롭게 조명하는 이 책은 건물의 역사와 배경, 건축가의 철학과 설계 의도를 추적하다 보면 그 시대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현대건축의 공간들 이야기뿐만 아니라 미술관 식당이나 미술관 근처 곳곳에 숨겨진 보석 같은 건축물들도 함께 소개하여 흥미를 더한다. 


미처 우리가 몰랐던 현대건축의 거장들!

― 현대건축의 이론을 만든 르 코르뷔지에부터 빛의 마술사 장 누벨까지 45인의 건축가 

이 책에 실린 60곳의 미술관은 다른 용도의 건물을 개조한 것도 있고, 처음부터 미술관 용도로 지은 것도 있고, 시대의 흐름에 맞춰 증개축을 한 곳도 있다. 어찌 되었건 모두가 건축가의 손길이 필요한 일이다. 그것도 현대예술의 대작들을 품는 미술관을 짓는 일이고, 미술관 자체로 하나의 예술작품을 만드는 일이라 20세기 근대건축 거장 르 코르뷔지에부터 빛의 마술사 장 누벨까지 45인의 현대건축 거장들이 참여했다. 책의 상당 부분을 건축가 소개하는 데 할애한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도쿄 국립서양미술관을 설계한 르 코르뷔지에는 스위스 출신의 프랑스 건축가이자 화가이며 디자이너로 현대건축의 수많은 이론들을 만들어낸 20세기 근대건축의 3대 거장이다. 삼성미술관 리움을 지어 유명한 프랑스 출신의 장 누벨은 간결함과 투명성을 중시하는 현대건축의 거장으로 ‘빛의 마술사’로도 불린다. 이 책에는, 서울 강남의 교보타워와 삼성미술관 리움을 지은 마리오 보타, 영국의 테이트 모던 미술관과 중국 베이징의 올림픽 경기장을 지은 헤르조그 & 드 뫼롱, 현대산업개발 사옥인 아이파크타워와 베를린 유대인박물관을 지은 다니엘 리베스킨트,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과 로스앤젤레스의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과 파리 루이비통 파운데이션을 지은 프랑크 게리 등 현대건축의 거장 45인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 미처 몰랐던 현대건축의 거장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이 책에 소개된 미술관 중에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 상 수상자 14인의 작품도 포함되어 있다. 이 같은 거장들이 디자인한 현대미술관들의 아름다운 공간을 한 권의 책 속에서 만나기도 쉽지 않다. 수상자들과 그들이 지은 미술관은 다음과 같다.


리처드 마이어 – 게티 센터(미국),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스페인)

오스카 니마이어 – 니테로이 현대미술관(브라질) 

한스 홀라인 – 프랑크푸르트 현대미술관(독일)

피터 줌터 - 브레겐츠 미술관(오스트리아)

프랑크 게리 –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스페인), 루이비통 파운데이션(프랑스), 

비트라 디자인 박물관(스위스)

헤르조그 드 뫼롱 – 테이트 모던(영국), 드 영 미술관(미국), 마드리드 카이사포럼(스페인), 

샤우라거 미술관(독일)

라파엘 모네오 – 프라도 국립미술관(스페인)

렌조 피아노 – 퐁피두 센터(프랑스), 바이에러 미술관(스위스), LA 카운티 미술관(미국)

렘 쿨하스 – 삼성미술관 리움(한국)

자하 하디드 – 국립21세기미술관(이탈리아)

장 누벨 – 레이나 소피아 국립중앙박물관(스페인), 케 브랑리 박물관(프랑스)

안도 다다오 – 랑겐 파운데이션(독일), 21-21 디자인 사이트, 나오시마 베네세 하우스 미술관, 

치추 미술관, 이우환 미술관(이상 일본)

세지마 가즈요 & 니시자와 류에 – 테시마 미술관, 가나자와 21세기미술관(이상 일본), 뉴 뮤지엄(미국)

시게루 반 – 메츠 퐁피두 센터(프랑스)


지은이 | 고영애

오랫동안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미술관을 촬영하고 글을 써온 고영애는 서울여대 국문학과와 홍익대 대학원 사진디자인과를 졸업했다. 한국미술관과 토탈미술관 등에서 전시회를 했고 호주 아트페어, 홍콩 아트페어, 한국화랑 아트페어 등에 초대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미술관에서 발행하는 월간지에 글과 사진을 실었던 것이 계기가 되어, 이후 잡지에 건축 여행기를 썼다. 이 책은 고영애가 15년 넘도록 전 세계 각지에 있는 현대미술관들을 직접 찾아가 사진을 찍고 기록한, 최초로 소개하는 현대미술관 건축 여행기이다.



목차

프롤로그


미국

뉴욕 - 뉴욕 현대미술관 | 구겐하임 미술관 | 디아비콘 | 뉴 뮤지엄

시카고 - 시카고 현대미술관

샌프란시스코 - 센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 드 영 미술관 | 현대유대인박물관

로스앤젤레스 - 게티 센터 | LA 카운티 미술관 | 로스앤젤레스 현대미술관


멕시코

멕시코시티 - 소마야 미술관 | 타마요 현대미술관 | 프리다 칼로 미술관


브라질

상파울루 - 상파울루 미술관

리우데자네이루 - 니테로이 현대미술관


스페인

마드리드 - 레이나 소피아 국립중앙미술관 | 프라도 국립미술관 | 마드리드 카이사포럼

바르셀로나 -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 호안 미로 미술관

빌바오 -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프랑스

파리 - 퐁피두 센터 | 루이비통 파운데이션 | 팔레 드 도쿄 | 오르세 미술관 | 케 브랑리 박물관

메츠 - 메츠 퐁피두 센터


독일

베를린 - 베를린 신국립미술관 | 함부르거 반호프 현대미술관 | 유대인박물관 | 베를린 현대미술관 | 베를린 달리 미술관

프랑크푸르트 - 슈테델 미술관 | 프랑크푸르트 현대미술관

노이스 - 인젤 홈브로이히 미술관 | 랑겐 파운데이션

에센 - 폴크방 미술관

뒤셀도르프 - K21 미술관 | K20 미술관


스위스

바젤 - 비트라 디자인 박물관 | 바이에러 미술관 | 팅겔리 미술관

뮌헨스타인 - 샤우라거 미술관


오스트리아

브레겐츠 - 브레겐츠 미술관


이탈리아

로마 - 로마 국립현대미술관 | 국립21세기미술관


영국

런던 - 테이트 모던 | 서펜타인 갤러리


일본

도쿄 - 도쿄 국립신미술관 | 모리 미술관 | 도쿄 국립서양미술관 | 21_21 디자인 사이트

카가와 - 나오시마 베네세 하우스 미술관 | 치추 미술관 | 이우환 미술관 | 테시마 미술관

오카야마 - 이누지마 세이렌쇼 미술관

이시카와 - 가나자와 21세기미술관


한국

서울 - 삼성미술관 리움


에필로그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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