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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수미술관 방문, 삶과 죽음

김달진

지난 5월5일 의정부 백영수미술관을 다녀왔다. 2월17일 찾아뵙고 4월20일 개관 때 참석을 못했었다.

백선생님은 많이 쇠약해지셨고 미술관을 둘러보았다. 삶과 죽음...프랑스 다녀온 화가들은 백선생의 사랑을 한결같이 그리워 한다. 백영수미술관이 잘 안착 운영되기를 기대한다.



    즐겨 그린 모자상, 영원한 주제 


  즐겨 나온 도상 이미지


  김달진, 백영수, 김명애


  가톨릭 신자이시고 별도로 기도의 방...보이시죠 마지막 모습 !

   카페에는 포스터와 백선생과 관련된 책, 도록, 팸플릿

   이웃 주민도 관람왔다.


  위에서 내려다 본 작은 정원, 울타리에 넝쿨 장미가 크게 자랄 것이다.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소장 백영수 아카이브 목록을 만들어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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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실파' 유일한 생존작가였던 백영수 화백이 2018년 6월29일 오후 1시 30분경 노환으로 별세. 향년 96세.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층 4호실, 발인 7월 2일 오전 8시. 

경기 의정부 호원동 성당 미사후 장지 이동. 장지 경기 의정부 신곡2동 성당 하늘의 문. 02-2072-20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018.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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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20 서울시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5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