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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란 (LEE YOUNG RAN / 李英蘭) 1957 ~

  • 분야 / 현직

    기타 > 이화여대, 수원대 강사.

  • 상세분야 미술기자
  • 학력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 학사 ,세종대 언론문화대학원 석사 ,홍익대 미술대학원 석사

미술칼럼니스트

작품리스트

칼럼목록
[세계의 슈퍼컬렉터] (29)거리서 핸드백 팔다 금융거물 된 류이첸, 아트마켓 휩쓰는 ‘차이나 수집왕’ 등극 2018-06-01
[세계의 슈퍼컬렉터] (28)양계사업으로 부자 된 부디 텍, 이제 남은 건 ‘공공’에 잘 넘기는 것 2018-05-01
[세계의 슈퍼컬렉터] (27)승강기 팔러 갔다가 중국 그림 2,000점 수집한 울리 지그, 남들은 ‘컬렉터’라지만 내 목표는 ‘연구자’ 2018-04-01
[세계의 슈퍼컬렉터] (26)혁신으로 패션계 정상에 오른 프라다 부부, 예술은 취미가 아니라 ‘제2의 직업’ 2018-03-01
[세계의 슈퍼컬렉터] (25)막강 수완의 사업가 아브라모비치, 세련된 모델 만나 ‘예술팬’ 되다 2018-02-01
[세계의 슈퍼컬렉터] (24)딱정벌레 15만 점 모았던 ‘수집광’ 록펠러 3세, 최고의 컬렉션 기부하고 영면에 들다 2018-01-01
[세계의 슈퍼컬렉터] (23)촌티 경멸하던 냉혹한 명품사냥꾼 베르나르 아르노, 경영에 예술 접목하며 ‘부드러운 양’이 되다 2017-12-01
[세계의 슈퍼컬렉터] (22)고교 중퇴하고 유통 거물 된 프랑수아 피노, ‘인터넷 세대 이후의 새 미술’ 꿈꾸다 2017-11-01
[세계의 슈퍼컬렉터] (21)세계가 주목하는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컬렉션은 초특급+소박함 넘나들다 2017-10-01
[세계의 슈퍼컬렉터] (20)아내 반대에도 컬렉션에 열 올리던 브래드 피트, ‘이혼 통보’에 조각으로 외로움 달래다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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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약력

행정경력

헤럴드경제 편집국 부국장(미술전문 선임기자)
헤럴드경제 문화부∙생활경제부∙문화레저팀 부장 역임
이화여대, 수원대 강사


논문

2010 「럭셔리 패션기업과 미술문화 전략 함수관계」 홍익대 대학원 석사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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