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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란 (LEE YOUNG RAN / 李英蘭) 1957 ~

  • 분야 / 현직

    기타 > 이화여대, 수원대 강사.

  • 상세분야 미술기자
  • 학력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 학사 ,세종대 언론문화대학원 석사 ,홍익대 미술대학원 석사

미술칼럼니스트

작품리스트

칼럼목록
[세계의 슈퍼컬렉터] (35)50년 전 ‘다큐 사진’ 찍던 여대생 송영숙, 보석 같은 컬렉션 일구며 사진미술관 만들다 2018-12-01
[세계의 슈퍼컬렉터] (34)‘화장품=문화’ 강조하는 몰입형 CEO 서경배, “가업 아니었으면 미술평론가 됐을 것” 2018-11-01
[세계의 슈퍼컬렉터] (33)공상 즐기던 소년, 김창일 예술 돌격대장 돼 ‘아시아 현대미술’로 특화 이루다 2018-10-01
[세계의 슈퍼컬렉터] (32)명품과 검증된 블루칩에 집중하며 융합형 컬렉션 만든 ‘투톱’ 이건희-홍라희 2018-09-01
[세계의 슈퍼컬렉터] (31)희귀음반 구하러 미국땅 밟았던 마에자와, 이제는 바스키아에 매료된 괴짜 사업가 2018-08-01
[세계의 슈퍼컬렉터] (30)재벌 2세 루쉰, 옛 수도 난징(南京)에 현대미술과 건축 어우러진 ‘힐링파크’ 만들다 2018-07-01
[세계의 슈퍼컬렉터] (29)거리서 핸드백 팔다 금융거물 된 류이첸, 아트마켓 휩쓰는 ‘차이나 수집왕’ 등극 2018-06-01
[세계의 슈퍼컬렉터] (28)양계사업으로 부자 된 부디 텍, 이제 남은 건 ‘공공’에 잘 넘기는 것 2018-05-01
[세계의 슈퍼컬렉터] (27)승강기 팔러 갔다가 중국 그림 2,000점 수집한 울리 지그, 남들은 ‘컬렉터’라지만 내 목표는 ‘연구자’ 2018-04-01
[세계의 슈퍼컬렉터] (26)혁신으로 패션계 정상에 오른 프라다 부부, 예술은 취미가 아니라 ‘제2의 직업’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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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약력

행정경력

헤럴드경제 편집국 부국장(미술전문 선임기자)
헤럴드경제 문화부∙생활경제부∙문화레저팀 부장 역임
이화여대, 수원대 강사


논문

2010 「럭셔리 패션기업과 미술문화 전략 함수관계」 홍익대 대학원 석사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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