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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공개09] 한국미술 전시자료집V 2000-2004(2020)

관리자

김달진미술연구소는 한국근현대미술의 연구기반 강화를 위해 연구소의 연구결과 데이터를 공개합니다. 그 아홉 번째로 『한국미술 전시자료집V 2000-2004』(2020)을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서비스합니다. 해당 자료집은 예술경영지원센터 지원을 통해 만들어졌음을 밝힙니다. 

 

[다운로드 링크] ※ 다운로드 후 PDF 책갈피 기능을 이용하시면 보다 편리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2000-2004년 사이 개최된 

단체전 19,625건, 개인전 16,547건, 한국미술 해외전 1,317건, 외국미술 국내전 963건으로 

총 38,452건의 전시정보 수록


발행처: 김달진미술연구소

발행일: 2020.9.24

 

2000년에는 정부가 ‘새로운 예술의 해’를 선포했다. 이를 통해 사실상의 국립 대안공간인 인사미술공간이 개관하였다. 또한 당시 청년층 문화를 대변한 쌈지스페이스가 개관하였으며, 서울시는 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미디어시티 서울)를 창설했다. 


2001년에는 미술교사 김인규 누드사건으로 다양한 논의들이 있었다. 또한 이 해에 2015년 베네치아비엔날레 은사자상을 받은 임흥순의 첫 개인전이 대안공간풀에서 열렸다.


2002년에는 서울시립미술관이 신축 이전했다. 2003년에는 김윤수 국립현대미술관장과 하종현 서울시립미술관장이 취임했다. 2004년에는 삼성미술관 리움과 경남도립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이 개관하면서 수도권 및 지방도시에 대형 미술관 건립이 본격화되었다.


- 김달진 소장의 발간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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