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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 FEMINI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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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마이x모모세 아야, Love Condition, 2020 


1990년대 이후 페미니즘은 서구의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대중문화와 결합, 언론을 통해 퍼져 나갔다. 법률이 갖춰지며 남녀평등사회가 실현된 것처럼 보였지만 현실 사회에는 결혼과 가족 제도, 이성애라는 사회적 규범, 여성스러움과 남성다움이라는 통념 등 개인과 사회 사이에 갈 곳 없는 위화감이 넘친다. 2020년대의 지금 인터넷을 통해 이의를 제기하는 작은 목소리가 확대되며 사회가 바뀌려 하고 있다. 젠더·신체·사회를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 고민하며 작가 9인의 일본 페미니즘의 표현작품을 선보인다.

- 배상순 일본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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