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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곽인식> 전시 연계 국제심포지엄

  • 일시2019-08-23 14:00~17:30
  • 장소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소강당
  • 주최국립현대미술관
  • 참가신청방법예약
  • 문의전화02-2188-6290



[국립현대미술관] <곽인식> 전시 연계 국제심포지엄

​국립현대미술관은 《탄생 100주년 기념 곽인식》 전시연계 국제심포지움을 개최합니다. 곽인식(1919-1988)은 일본 미술사에서 사물의 논의가 본격화되기 이전부터 물성(物性)을 탐구해 온 작가입니다. 그의 물질에 대한 본질적 탐구와 조형요소의 근원성은 이 시기 작가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쳐왔습니다. 그러나 그의 이러한 선구적인 작업세계에도 불구하고 그 성과가 제대로 조명되지 못하였습니다. 이번 국제심포지움을 통해 일본과 한국의 관점에서 곽인식 작품이 차지하는 위치와 성과, 그 영향 관계가 밝혀지고 재정립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발 표 자

오광수 (미술평론가, 뮤지엄SAN 관장) 

김현숙 (KISO미술연구소장)

미네무라 도시아키 MINEMURA Toshiaki (미술평론가)

지바 시게오 CHIBA Shigeo (미술평론가)

질 의 자

박소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전공 교수) 

박순홍 (도쿄예술대학교)


▣ 개요

  □ 일시 | 2019. 8. 23. (금) 14:00-17:30

  □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소강당 (지하1층)


▣ 발표자 소개

오광수

미술평론가, 뮤지엄 SAN 관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교를 수학하고 1963년부터 미술평론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환기미술관장, 국립현대미술관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고 광주비엔닐레 조직에 참여하였으며 전시총감독을 지냈다. 현재는 뮤지엄 산(강원도 원주) 관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현숙

KISO미술연구소장


김현숙은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미술100년전(1부)》(과천: 국립현대미술관, 2006), 《東亞細亞繪畵の近代-油畵の誕生とその展開》(日本, 静岡県立美術館 외 순회전시, 1999), 《東京, ソウル, 台北, 長春-官展にみる近代美術》(日本, 福岡アジア美術館 외 순회전시, 2014), 《日韓近代美術家のまなざし-朝鮮で描く》(日本, 神奈川県立近代美術館 외 순회전시, 2015) 등 한국과 일본의 근대미술전람회의 객원큐레이터 및 감수를 한 바 있다. 덕성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교수,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회장(2012~2013), 미술사학연구회 회장 (2017~2019.02)를 역임했으며 현재 KISO(기소, 綺疏)미술연구소 소장이다.




미네무라 도시야키 (MINEMURA Toshiaki)

미술평론가


미네무라 도시야키는 《Tokyo Biennale 1970》, 《Biennale de Paris》(1971, 1973, 1975) 및 《Bienal Internacionale de Artes de São Paulo》 (1977, 1981)를 연출했다. 또한 1981년부터 2005년까지 20부작 전시《Parallelism in Art》 를 기획했으며, 다양한 형태의 미술작품 간 문화역사적 또는 형식적 맥락 및 시스템에서 보여지는 유사점과 대치에 대한 이해를 지속적으로 넓혀나갔다. 1979년부터 2005년까지 동경의 다마미술대학에서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현재 동 대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6년부터 2019년까지 다마미술대학박물관 관장을 역임하기도 하였다. 1970년대 국제미술평론가협회(AICA)의 일원이 되어, 2012년부터 2018년까지 AICA 일본지부 대표를 지내기도 했다.




지바 시게오 (CHIBA Shigeo)

미술평론가


지바 시게오는 미술평론가이자 저자로 2002년부터 개인 미술잡지 「HAIKAIKO」를 발행해오고 있다. 최신호는 17호로 2018년에 발간되었다. 일본 및 동아시아의 실제 미술 작품에 대한 평론을 주로 하고 있으며, 동경의 와세다 대학 및 파리 1대학에서 수학 후, 파리 1대학에서 미술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75년부터 2000년까지 MOMAT 큐레이터를, 2000년부터 2017년까지 나고야현에 위치한 주부대학교에서 교수직을 역임했다. 저서에는 『Deviation in Contemporary Art in Japan』 (1986), 『Minimal Art』 (1987), 『Actual Situation of Art』 (1990, 1991년 한국어 번역), 『Vermeer of Delft, A Vessel of the Miracle』 (1994), 『Japanese Art Yet to be Born』 (2006, 2014년 중국어 번역), 『The Beginning of Modern Painting in Europe-Caravaggio』, Vermeer and Goya』 (2008), 『Voyage from Caravaggio』 (2012) 등이 있다.





박소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전공 교수


박소현은 미술사학자이자 박물관/미술관학자, 그리고 문화예술정책 연구자이며, 이 분야들의 경계를 넘나들거나 아우르는 연구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도쿄대학교 문화자원학연구전공(문화경영전공)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전공 교수이다. 『전장으로서의 미술관』(일본어)의 저서와 『동아시아 미술의 근대와 근대성』, 『추상미술 읽기』, 『한국현대미술 읽기』, 『모두의 학교』, 『사물에 수작부리기』, 『아시아 이벤트』 등의 공저가 있다. 「미술사의 소비」, 「일본 미술사의 반성적 지평들」, 「일본에서의 추상미술과 전통 담론」, 「이중섭 신화의 또 다른 경로(매체)들」, 「문화정책의 인구정치학적 전환과 예술가의 정책적 위상」, 「박물관의 윤리적 미래」, 「전쟁의 기억과 문화국가론」, 「블랙리스트 이후의 문화정책」, 「문화올림픽과 미술의 민주화」, 「'작은 정부'의 행정개혁과 미술관의 공공성」, 「리빙 뮤지엄과 해석의 문제」 등을 비롯한 다수의 논문을 썼다.




박순홍

도쿄예술대학


박순홍은 도쿄예술대학 미술연구과 연구생이다. 상명대학교에서 미술이론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현재는 일본에서 1960-70년대 한일 미술계 교류 및 미술평론가 조셉 러브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곽인식의 〈샘〉 연작 연구」(2017)가 번역되어 일본의 미술비평지 『아이다(あいだ)』에 실렸다.


▣ 대상 및 신청

  □ 대    상 | 관련 전문가 및 관심 있는 분 누구나

  □ 신청기간 | 2019. 8. 12.(월) - 2019. 8. 21.(수) 6PM (온라인 접수)

  □ 참가정원 | 100명 (선착순 마감)

  □ 신청방법

    - 미술관 홈페이지 온라인 사전예약, 당일 현장접수

    - 본인만 신청 가능, 동행자가 있을 시 각각 개별 신청

    - 행사일 13:45부터 소강당 앞 접수대에서 신청자 확인하고 입장가능
  □ 참 가 비

    - 사전 예약자: 무료 
    - 당일 현장접수: 무료


▣ 유의사항

  • 한일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 부득이하게 불참 시, 8월 22일(목)까지 반드시 예약을 취소해주시길 바랍니다. 
     예약 후 홈페이지를 통해 취소하지 않고 불참하시면 추후 미술관 프로그램 참여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사전 예약자가 10분 전까지 교육 장소에 도착하지 않을 경우, 현장 대기자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 주차: 주차요금 별도혜택 없음

  • 홍보 및 아카이브 자료 수집을 위한 사진/영상 촬영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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