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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부산 2017(ART BUSA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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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부산 2017 행사개요


행사명 아트부산 2017 / ART BUSAN 2017
기간 2017년 6월 2일(금) – 6월 5일(월), 4일간
시간 VIP, 프레스 프리뷰 6월 1일(목) 15:00~20:00
             개막식               6월 1일(목) 17:00
             일반오픈             6월 2일(금)-4일(일) 12:00~20:00
                                     6월 5일(월) 11:00~17:00
장소 BEXCO 제1전시장 전관
주최 (사)아트쇼부산
주관 (사)아트쇼부산
참가갤러리 15개국 170여개 갤러리
프로그램 특별전
아트악센트 (부산.경남 지역작가 특별전)
‘민중미술, 그리고 오늘’ 특별전
토크 프로그램
홈페이지 www.artbusankorea.com

입장권 15,000원 (인터파크 조기예매 30% 할인)
협찬 하나금융그룹, 화승그룹, 동성화학 외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부산광역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벡스코, 부산시립미술관,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미술평론가협회, 부산미술협회, 우양미술관,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미정)




[국제갤러리] Mirror (Pink to Burple), 아니쉬 카푸어(Anish KAPOOR), Stainless steel and lacquer, 149 x 149 x 21 cm,  2016




15개국 170여개 갤러리가 참가하는 상반기 최대 아트페어 - 아트부산 2017

  
오는 6월 2-5일 부산 BEXCO에서 15개국 170여개 갤러리가 참여하는 상반기 최대 규모의 현대미술 장터, 제 6회 아트부산 2017이 개최된다. 

아트부산이 열리는 부산은 중국과 일본, 아시아의 중심에 위치한 게이트웨이 도시이다. 부산이 가지고 있는 인프라로 특화된 도시형 국제 아트페어로서,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 예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하고있다.

올해의 아트부산2017에는 국내 유수의 화랑들이 참가한다. 국제갤러리, 갤러리현대, 가나아트, 아라리오 갤러리 등 한국을 대표하고 세계무대를 상대로 활발히 활동하는 국내 갤러리 113개가 참가한다. 그리고 특히 올해는 학고재, PKM 갤러리, 갤러리2, 갤러리 엠 등이 새롭게 아트부산2017을 찾는다.

그간 아트부산은 해외 갤러리의 높은 참가 비중을 유지해왔는데 올해는 프랑스 파리에 본점을 둔 갤러리 페로탕 (Galerie Perrotin)이 처음으로 참가하고 지속적으로 아트부산에 참여해온 중국 상해, 홍콩, 싱가폴의 펄램 갤러리(Pearl Lam Galleries), 일본 동경의 토미오 코야마 갤러리(Tomio Koyama Gallery) 등 국제적 명성의 갤러리들도 함께 아트부산2017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아트부산2017은 2015년부터 시작해온 설립 5년미만의 젊은 갤러리 후원 프로그램인 ‘S-부스’ 섹션을 운영한다. 40세 이하의 작가1인 전시로 이루어지며 올해는 총 10곳의 ‘S-부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특별전과 부대행사는 <아트부산>의 큰 볼거리이다. 그간 비영리 미술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아트부산>은 특별전을 통해 동시대에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실험적인 작업과 활동을 소개하여 국내 미술시장의 다양성을 제안하고, 활기를 불어넣는 노력을 계속해왔다. 

<아트부산> 1회부터 부산은행의 후원으로 진행해온 <아트 악센트>는 부산, 경남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을 소개하는 특별전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김성연 독립 큐레이터가 기획을 맡았으며 2017년에는 미술과 시장의 관계를 넘어, 진지한 태도로 예술적 탐구를 지속해 온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을 선정하여 조명한다. 

그리고 아트부산 2017의 아트디렉터인 변홍철 디렉터가 기획하는 <민중미술, 그리고 오늘 > 1980년대 정치적 탄압과 민주화에 대한 열망에의해 만들어지고, 오늘날 우리의 삶 가까이에 여러 예술 형태로 녹아든 민중미술을 아트부산의 특별전을 통해 재조명한다. 이제는 해외 미술계와 시장에서도 'Minjung Art'라는 이름으로 단색화 이후 한국의 미술 시장을 견인할 중요한 미술사조로 주목 받고 있는 민중미술을 아트부산 2017 특별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PKM갤러리]
Aggregation 15-OC65, 전광영, 210X176 

<아트부산>은 페어 전시와 더불어 다양한 퍼블릭 프로그램을 기획해 미술 애호가와 일반 관람객 모두 즐길 수 있는 현대미술 축제를 꾸민다. 아트부산 기간 중 부산의 미술관, 갤러리, 문화마을과 연계해 전시 및 공연 소식을 공유하고 “아트버스(Art Bus)”를 무료로 운행해 관람객들이 짧은 시간 집중적으로 부산의 여러 문화예술 공간을 방문할 수 있는 팸투어를 운영한다. 

2017년도부터 아트부산에서 새롭게 디자인 아트 부산을 시작한다.
 컬렉터블 디자인(collectible design)을 중심으로 20세기와 21세기를 대표하는 디자인 가구, 조명 그리고 예술품 중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을 국내 최고의 디자인 갤러리가 선보인다.  

 이번 첫 디자인 아트 부산은 그린과 예술이 공존하고, 사람과 문화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인 F1963에서 개최 된다. 아트부산을 더 풍성하게 할, 또한 디자인 작품들로 만들어가는 라이프 스타일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상반기 최대 아트페어인 <아트부산>이 올해 미술시장에 어떤 화두를 던질지 안팎으로 기대가 크다. <아트부산 2017>은 6월 1일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5일까지 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리며 일반 입장권은 15,000원에 판매한다.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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