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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전

  • 전시분류

    외국작가

  • 전시기간

    2019-06-13 ~ 2019-09-15

  • 참여작가

    앙드레 드랭, 앙리 마티스, 파블로 피카소, 조르주 브라크

  • 전시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 유/무료

    유료

  • 문의처

    02-532-4407

  • 홈페이지

    http://bigben2019.modoo.at

  • 상세정보
  • 전시평론
  • 평점·리뷰
  • 관련행사
  • 전시뷰어

1.현대미술의 시작을 알린 20세기 초 야수파와 입체파의 ‘혁명적 예술가’들의 작품과 정신을 만난다
2.국가 중요 보물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는 프랑스 트루아 현대미술관의 국내 최초 전시
3.시대의 상징, 야수파의 최고의 걸작 ‘빅 벤’아시아 최초 공개 
4.현대미술을 이끈 숨은 주인공 ‘화상’과 그들이 이끌어낸 현대미술의 비밀이 열린다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 야수파 걸작展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019년 6월 13일 – 2019년 9월 15일


이번 전시는 라코스테 그룹의 소유주인 피에르 레비와 데니스 레비 부부가 약 40여년간 수집한 컬렉션으로, 1976년 자신들의 예술품 약 2천점을 국가에 전부 기증해 세워진 트루아 현대미술관의 전시이다.

국가 중요 보물 컬렉션으로 지정 받아  관리 되고 있는 프랑스 트루아 현대미술관의 국내 최초 전시회로서 약 2년간의 미술관 리모델링을 기회로 서울과 독일, 단 두 곳에게서 전시의 기회를 얻었다.



1.  전시내용

1) 현대미술과 추상미술의 분수령이 된 20세기 혁명적 시대의 ‘혁명적 예술가’ 들이 펼쳐낸 작품과 정신을 만난다.

2) 현대미술의 시작을 알린 야수파와 입체파의 탄생 배경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함으로써 어려운 현대미술의 이해를 돕는다.

3) 20세기 초반 예술가들의 시대적 상황, 그들의 피나는 노력, 동료 예술가들과의 관계, 더 나아가 그들을 성장 시킨 화상들의 이야기들이 드라마처럼 전개된다.

4) ‘시대’를 알아야 ‘미술’이 보이고, ‘미술’을 알아야 ‘미래’가 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어린이부터 학생들, 그리고 성인들까지 미술의 가장 훌륭한 기초 학습이 될 것이며 미술 뿐만 아니라 시대를 읽고 공감하는 능력을 배양시켜 종합적인 통찰력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5) 야수파와 입체파의 걸작들을 실제로 감상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2. 아시아 최초 공개 

새로운 세상, 시대의 상징! 앙드레 드랭이 그린 야수파 최고의 걸작 ‘빅 벤’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다. 

3. 전시특별관

1) ‘빅 벤’ 단독 특별관
 - 160년간 쉬지 않고 울리는 종소리를 들으며 야수파 최고의 걸작 '빅 벤'을 감상한다.
- 새로운 시대의 상징인 빅벤이 탄생되기까지의 재미있는 스토리가 함께 전시되어 작품의 이해를 돕는다.

2) 살롱 도톤느 특별관
 - 역사적인 미술 혁명의 장소 살롱, 야수파와 입체파가 탄생한 1905년 살롱 도톤느 7번방을 그대로 재현한다. 
- 야수의 시대로 가볼 수 있는 특별 체험관

3) 세기의 라이벌을 말하다
- 야수파 창시자 마티스와 입체파 창시자 피카소 특별관
- 치열하게 경쟁하며 함께 성장한 마티스와 피카소의 재미있는 스토리가 소개된다.

4. 전시연계 교육 프로그램
 - 어린이를 위한 미술 전문 교육기관의 프로그램 운영 (문의 : 생각하는 박물관, )

5. 티켓 구매처
 - 얼리버드 찬스 (30%할인) : 6/12까지 구매가능, 인터파크, 네이버페이, 멜론티켓
 - 성인 (15,000 → 10,500), 청소년 (12,000 → 8,400), 어린이 (10,000 →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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