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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 Andy WARHOL

편집부

앤디 워홀
Andy WARHOL
10.1 - 2022.2.6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
Espace Louis Vuitton Seoul



Self-portrait, 1978, 캔버스에 아크릴과 실크스크린, 203×203cm,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컬렉션
Self-portrait, 1978, Acrylic paint and silkscreen ink on canvas, 203×203cm, Courtesy of
Fondation Louis Vuitton © The Andy Warhol Foundation for Visual Arts, Inc. Licensed by
Adagp, Paris 2021. Photo credits: © Primae/Louis Bourjac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은 알베르토 자코메티와 게르하르트 리히터 전시에 이어 ‘앤디 워홀: 앤디를 찾아서’ 전시를 공개한다. 이번 전시는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의 컬렉션 소장품을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 도쿄, 뮌헨, 베네치아, 베이징, 오사카에 소개하는 “미술관 벽 너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동시대의 피그말리온이라 불린 앤디 워홀은 연출의 대가였다. 워홀은 영화, 텔레비전을 비롯한 대중매체를 활용하고 언더그라운드 및 동성애 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전 생애에 걸쳐 캐릭터를 창조해 사회적 아이콘으로 위상을 떨쳤다. 이번 전시는 앤디 워홀의 초기작부터 가장 최근작에 이르는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소장품을 선보이며 그에게 내재된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드러낸다. 무수한 자기 성찰의 과정을 통해 창조된 현대판 나르시스 신화는 앤디 워홀이 스스로에 대해 설명한 다음 문구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앤디 워홀에 대해 알고 싶다면 저와 제 페인팅, 영화에 드러나는 모습을 보면 됩니다. 그 이면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Following the tributes to Alberto GIACOMETTI and Gerhard RICHTER, the Espace Louis Vuitton Seoul is proud to present a new exhibition of works by Andy WARHOL. Looking for Andy gathers a selection of exclusive pieces from the Collection within the framework of the Fondation Louis Vuitton’s “Horsles-murs” programme, carrying out the Fondation’s ambition to reach an international audience.

Andy WARHOL, the Pygmalion of the contemporary world, was a master of staging. Creating characters for himself throughout his career, he touched the worlds of cinema, television and gay culture, propelling the figure of the artist to the rank of social icon. This selection of works from the Collection ranges from his early photos to his very latest pieces and illustrates his hugely varied “self-reflections”, portraying the modern-day Narcissus. In his own words: “If you want to know about Andy WARHOL, just look at the surface of my paintings and films and me, and there I am. There’s nothing behind it.”

하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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