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컬럼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서울아트가이드 디.에디션

연재컬럼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목록

(32)한국아트아카이브협회 Korean Arts Archive Association _ 5월 활동소식

편집부

본 협회(회장 김달진)는 지난 5월 11일 오후 4시에 예술자료원 서초동본원에서 뮤지엄아카이브분과(분과장 김철효) 모임을 가졌다. 이날 ‘보편적 활용이 가능한 기관기록 운영 로드맵 기획’을 주제로 분과원들은 각기 소속기관 현황을 나누고, 앞으로 논의할 주제들을 선정했다. 선정된 주제는 1)아카이브 이관 전 현용기록으로서의 사용연한 2)아카이브 이관을 위한 선택(평가)기준 3)아카이브 이관 대상 기록의 종류 4)기관 아카이브에 대한 인식확산을 위한 내부교육 5)기관 아카이브의 분류 6)기관 아카이브의 기술로, 이 주제들에 대한 사례들을 수집하여 분석하기로 하였다.

이를 취합하여 만들 메뉴얼 초안의 경우, 기관별로 설립주체와 설립목적에 따라 기관 아카이브의 구축도 상이한 점을 감안하여 공공기관 사례를 중심으로 작성하기로 했다. 또 담당자 임명을 진행해 회의록 작성 담당자와 회의록을 취합해 메뉴얼 초안을 작성할 담당자, 올해 말 예정된 본 협회의 정기심포지엄에서 이를 발표할 담당자를 임명했다.



뮤지엄아카이브분과 모임(시계방향으로 정보원, 이지희, 박상애, 이해원, 김철효)

이외에는 다양한 층위에 위치한 공공기관의 경우, 지역적인 특색이나 상위기관 등을 모두 포괄하는 기관 아카이브 구축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대표 기관사(史)를 우선하여 순차적으로 구축해 나가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경우,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에 대한 기관사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다. 모임에는 김정현(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김철효(안상철미술관), 박상애(백남준아트센터), 이지희(국립현대미술관), 이해원(성남아트센터), 정보원(예술자료원)이 참석하였다.(가나다순) 

뮤지엄아카이브분과의 다음 모임은 8월초로 1-3번의 주제를 중심으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