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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Zine] 2019년 10월

편집부

Seoul Art Guide × Weekly Mailzine
서울아트가이드로고
2019.11. 1- 11. 7
+ Every Thursday

메일진 배너 게재문의 02-730-6214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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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사진축제 오픈 유어 스토리지: 역사, 순환, 담론
2019-10-01 ~ 2019-11-10 |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02-2124-5248 | sema.seoul.go.kr
 

10회째를 맞는 올해 서울사진축제는 1950년대 한국 사진사의 아카이브와 작품으로 구성된 ‘역사’(전시1), 동시대 사진 행위와 생산물을 리서치하고 전시하는 ‘순환’(전시2) 그리고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사진 그룹의 생생한 토론현장을 중계하는 ‘담론’(프로그램)을 담아낸다.

김길후: 유령을 먹어치운 신체전
2019-08-27 ~ 2019-11-01 | 복합문화공간에무
02-730-5514 | emuartspace.com
 

김길후는 최근에 식물과 특히 나무에서 우주 섭리가 자기의 몸속으로 훅 들어온 것을 체험했다고 한다. 세계체제도 바뀌고 있는 현시점에서 이 변화에 응하는 기/관성력이 어떻게 그 체험으로부터 캔버스로 옮겨질지 흥미진진하다. 그리고 어느 시점에서 그의 ‘형상’이 유령에 먹혀지는 '동시성'이 일어날지도.

하비에르마틴: 보이지 않는전
2019-10-08 ~ 2019-11-10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갤러리
054-840-3600 | andong.go.kr
 

독창적인 개성과 함께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는 젊은 작가를 선정하여, 끊임없이 변모하는 현대미술의 흐름을 조망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예술적 감각과 창의적인 조형언어로 풀어낸 작품을 통해 작가들의 실험적인 도전 정신을 엿보고, 동시에 생동하는 현대미술의 다원성과 미적이념, 시대의 모습을 두루 살펴볼 것입니다.

이동기Lee Dongi, 1993 ~ 2014: Back to the future전
2019-09-05 ~ 2019-11-02 | 피비갤러리
02-6263-2004 | pibigallery.com
 

1993년부터 2014년 사이의 작품들을 심도있게 재조명하여 이동기 작품의 근간을 이루는 태도와 방식을 살펴본다. 아울러 9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작가의 여정을 살필 수 있는 도록을 발간할 예정이다.

차규선 회화: 風 ‧ 景 mindscape전
2019-10-10 ~ 2019-11-10 | 소울아트스페이스 해운대점
051.731.5878 | soulartspace.com
 

<차규선의 風•景> 타이틀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는 차규선의 심상풍경이 담긴 신작 26여점이 공개되며, ‘풍경’, ‘꽃’, ‘너바나’ 등 그의 대표적인 시리즈 전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판타스틱 시티전
2019-07-23 ~ 2019-11-03 |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031-228-3800 | sima.suwon.go.kr
 

수원이라는 도시를 압축적으로 상징하는 두 개의 성, 바로 수원화성과 정조에 대한 이야기다. 시간의 영속성 앞에서, 수원이라는 도시가 지닌 과거의 유산을 창작의 출발점으로 삼아, 이곳에 투영되었던 가치와 이상향은 무엇이었고, 또 이곳에 잠재된 미래의 가능성은 무엇인지를 현재의 창작자들과 함께 고민해보고자 하였다.

배상순: Layers of time전
2019-09-07 ~ 2019-11-03 | 갤러리이배 수영전시관
051-756-2111 | galleryleebae.com
 

‘관계‘의 담론에 천착해 온 작가의 작업은 끊임없는 고찰과 연구를 바탕으로 역사적 배경 위에서의 관계를 재조명한다. 관계의 정체성을 표현한 ‘고르디아스의 매듭’, ‘관계의 형태’, ‘선의 울림’ 등 기존 회화작업들에 사진과 영상작업이 가미되어 근대사에 있어 한일관계의 복잡한 상황을 작품으로 선보이고자 한다.



Critic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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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환 : 소은영/ 숲에 가다, 숲속에 수런거리는 그리운 것들
  김성호 : 신재은展 / 현대 문명과 자연 본성에 대한 시각적 아포리즘
  윤진섭 : 현존과 각성-이본 보그의 풍경들
  이선영 : 리얼리티 vs 모더니티, 움직이는 좌표 위의 여성주의 미술
  이선영 :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전 / 잡동사니로 쓴 시
  연구소Blog | 김달진: 세종 컬렉터 스토리전: 김희근 / 세종 카운터 웨이브 - 내재된 힘
  연구소Blog | 김가은: 《김세진 : Walk in the Sun》 간담회, 송은아트스페이스
  연구소Blog | 이은희: 《박찬경 : 모임》 간담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Book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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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 뒤샹
: 예술을 부정한 예술가
김광우 지음 | 미술문화 | 2019년 7월 | 25,000원

포스트모더니즘의 선구자인 마르셀 뒤샹의 삶•작품세계를 중심으로, 그와 그의 주변 인물을 함께 소개한다. 예술가의 아이디어 혹은 내러티브가 미술이라 생각한 그는, 조립한 물건이나 기성품인 ‘레디메이드’가 작품이 될 수 있음을 직접 보여줬다. 20-21세기 미술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레디메이드의 시작부터 뒤샹의 마지막 작품까지 읽는다.

기하학과 미술
: 수와 측량 그리고 상상력은 어떻게 르네상스를 꽃피웠는가
데이비드 웨이드 지음 | 미진사 | 2019년 8월 | 24,800원
 

르네상스기에 이르러 수와 비례, 기하 도형 등 과학과 예술의 각성은 고대의 사고를 바탕으로 개화하게 된다. 이 책은 플라톤주의가 미술에 남긴 영향을 살핀다. 플라톤주의에서 가장 중요한 측면의 하나인 수학, 특히 기하학과 거기에서 전개된 원근법이 어떻게 미술에 영감을 줬는지 약 17세기까지의 관련 사유와 연구•실험을 펼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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