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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Zine] 2022년 4월

편집부

Seoul Art Guide × Weekly Mailzine
서울아트가이드로고
2022.4.1 - 2022.4.7
+ Every Friday

메일진 배너 게재문의 02-730-6214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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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범유행으로 온라인 전시 진행 및 전시장 방문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2022 띠그림전: 호랑이
2022-01-26 ~ 2022-04-03 | 이천시립월전미술관
031-637-0032 | www.iwoljeon.org
 

곽수연, 박그림, 서공임, 송창수, 안윤모, 윤인수, 이정희, 정해진 8인의 작가가 함께한 이번 전시에 호랑이는 용맹한 모습부터 가족애 넘치는 모습, 풍자와 해학이 가득한 모습, 나아가 인간의 존재와 가치에 대한 탐구 등 다양한 주제로 관람객에게 다가간다인./p>

조형의 본질: 점·선·면·색
2022-02-15 ~ 2022-04-03 | 아트뮤지엄 려
031-887-2630 | yeoju.go.kr/ryeo
 

이번 전시에 참여한 김영자, 박부원, 송수련, 조병호 작가는 동양화, 서양화, 도자를 통해 각자의 철학과 시각으로 조형의 본질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우리나라 대표 원로작가들이다. 이들과 점, 선, 면, 색을 통해서 살펴보는 조형의 본질은 궁극적으로 예술의 본질과 맥을 함께 한다.

최재석 회화전: Mondrian and De stijl
2022-03-30 ~ 2022-04-04 | 갤러리H
02-735-3367 | blog.naver.com/gallh
 

몬드리안의 직각체계와 두스부르흐의 사선구조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를 구상하고, 조합하는 과정에서 흰색 사선을 생각해 냈다. 흰색 자체도 물리적인 색채이지만 내 그림에서의 흰색 사선은 존재하면서 존재하지 않는 비물질적 색선으로 인식되어 공간을 가로지르고, 공간을 이으면서 구성의 변화를 유도하는 인자로서 작용한다.

이길래 전: Re-Vitality 전
2022-03-10 ~ 2022-04-07 | 갤러리비케이 이태원
02-790-7079 | gallerybk.co.kr
 

무생(無生)의 동(銅)파이프를 이용하여 자연의 재탄생의 순간을 기록하는 조각가 이길래는 존재하는 것을 조화롭게 합하여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끊임없는 연마질을 통해 숨이 없는 곳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 그야말로 현 시대에 존재하는 진정한 연금술사일 것이다.

2022BAMA 제11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2022-04-08 ~ 2022-04-10 | 부산전시컨벤션센터 벡스코 BEXCO
051-754-7405 |
 

11주년을 맞이하며 ‘예술의 가치와 미술의 현재성을 더하고, 탄소를 줄이고 공익의 이익을 나누다’의 의미로 ‘플러스, 마이너스, 디바이드(Add value to Art, Reduce Carbon, Share the Public Interest)’를 내세운다.

포스트 네이처전: 친애하는 자연에게
2022-01-06 ~ 2022-04-10 | 울산시립미술관
| UlsanArtMuseum
 

과거 대한민국 산업수도에서 생태·정원도시로 거듭난 울산의 정체성을 담아, 기술과 자연이 대립을 넘어 융합과 공존을 이루는 세계를 표현한다. ‘미학적이면서도 사회학적 가치가 높은 예술작품을 선보이겠다.’는 울산시립미술관의 포부를 그대로 담은 전시이다.

안목: 청관재 이응노 컬렉션
2022-01-18 ~ 2022-04-10 | 대전이응노미술관
042-611-9821 |
 

미술품 애호가인 조재진(작고)과 박경임이 소장하고 있는 고암 이응노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다. 이들은 컬렉터로서 1970년대 중반부터 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청계산과 관악산 사이의 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청관재’는 이들의 컬렉션을 아우르는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영란 개인전: 다시, 봄
2022-03-30 ~ 2022-04-04 |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02-736-6347 |
 

최영란 작가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펼치며 오랜시간 꾸준히 작품활동에 전념하였다. 이번 개인전에서 선보일 신작들은 작가의 인고의 시간과도 같다. 깊이있는 색감과 비정형의 미를 추구하는 작가의 작품을 실제로 마주하기 바란다.



Critic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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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환 : 안창홍, 이름도 없는 존재들에 바치는 진혼곡 혹은 오마주
  심현섭 : 동시대 공공미술의 공론화: 세라의 <기울어진 호> 논쟁(3)
  김성호 : 예술, 재생과 희망으로
  김영호 : 공공미술 프로젝트, 어디까지 왔나
  이선영 : 어누리 / 재료가 매체가 될 때, 또는 그 역방향에서
  패널리뷰 : 정다영 | [서평] 문화적 타자와의 ‘접촉지대’로서의 미술관
  연구소Blog : 《I don’t want to be horny anymore, I want to be happy》, 아웃사이트
  연구소Blog : 《박수근 : 봄을 기다리는 나목》,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연구소Blog : 《밤을 넘는 아이들》, 서울대학교미술관
  연구소Blog : 백남준아트센터 '백남준 탄생 90주년 ' 사업 계획 발표
  연구소Blog : 《女流》, 김종영미술관


Book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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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노, 말-고암 이응노 화언록 (Ⅰ)

박응주 엮음 | 수류산방 | 2022년 1월 | 49,000원

작가 이응노의 말을 복원 발굴하고 그 뜻을 추적했다. 『이응노, 말』은 그가 쓴 짧고 긴 글부터 인터뷰를 포함, 작가론•작품론 등 관련 글을 연대기 순으로 정리하고 옮긴 ‘화언록’이다. 『이응노, 뜻』은 정리된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작가의 말을 있는 그대로 전하고, 그가 뜻하고자 하는 바가 작품을 이해할 때 어떻게 기대어볼 수 있을지 적고 있다.

경성의 화가들, 근대를 거닐다: 북촌편

황정수 지음 | 푸른역사 | 2022년 2월 | 22,000원

북촌편에 실린 화가들은 안중식, 고희동, 김은호, 백윤문, 김기창, 이석호, 오세창, 김용진, 이병직 등이고, 서촌편에 실린 화가들은 나혜석, 정현웅, 이상범, 이여성과 이쾌대, 구본웅과 이상, 이중섭, 천경자, 이제창, 이종우, 김중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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